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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체험식 려행 활발, 가족동반려행 인기
//hljxinwen.dbw.cn  2018-04-23 09:28:28

  (흑룡강신문=하얼빈)어느덧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사람들은 려행계획을 짜고 있다. 문화관광부에서 최근 발표한 <2018년 봄철 휴가관광 안내>에 의하면 2.4분기 우리 나라 주민들의 려행열정은 의연히 뜨거운데 전반적으로 84.8%가 려행에 대한 의사를 보였고 려행방식에 많은 새로운 특점이 나타났다.

  근 반수의 관광객 한차례 려행일수 4일 넘어

  대중려행시대에 레저관광은 이미 백성들 생활의 정상상태로 되였다. 데터에 의하면 려행의사를 가진 주민들중 2차례 내지 3차례, 4차례 내지 5차례 려행한 비률이 38.37%와 24.3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의 려행반경은 점차 확대되여 도시 주변의 향촌생태채취, 테마파크, 동물원 등이 인기를 받고있다.

  타지역 휴가려행이 이제 막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관광연구연 <중국 도시농촌주민 려행의사조사>에 의하면 려행의사를 가진 주민중 한차례 려행일수가 4일 내지 7일인 비률이 45.22%에 달하고 2일 내지 3일인 비률이 27.21%를 차지하며 국내 타지역 려행을 선택한 비률이 32.3%에 달하고 근교 려행을 선택한 비률이 29.8%를 차지했다. 특색마을, 식물원, 산악 등 레저관광 항목이 인기를 받고 있으며 풍경구내 라이브공연 등 체험항목이 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있다.

  체험식 려행이 활발해짐에 따라 더욱더 많은 관광객이 자가용 려행을 선택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자가용 려행을 선택한 관광객의 비률은 28.07%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동반려행은 봄철 려행시장의 포인트로 휴가레저, 관광려행, 탐험려행이 주민려행의 주요 목적인데 각기 59.7%, 54.0%와 25.8%를 차지한다.

  외국려행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조사에 의하면 이사분기 외국려행을 선택한 주민이 차지하는 비률은 27.3%라고 한다.

  류행성 감기 등 봄철 전염병에 조심해야

  문화관광부 관련 책임자는, 봄철은 려행고봉기로 관광객은 사전준비를 잘해 려행중에 쉽게 발생하는 돌발사고에 합리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날씨예보 제시를 주목하고 자연재해를 조심해야 한다. 봄철은 기후가 변덕스럽기에 광범한 관광객을 출행 전 응당 관련 부분에서 발부한 날씨예보 제시를 주목하고 목적지의 날씨상황 등 관련 정보를 료해해야 한다.

  교통정보를 주목하고 교통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봄철 려행은 가족을 단위로 한 자가용 려행이 많은데 특히 명절 전 출발과 명절 후 돌아올 때 교통체증이 많이 나타난다. 관광객들은 하루 내지 이틀 고봉기를 피해 출행하는 것이 좋다. 자가용 려행은 출발전에 충족한 수면을 유지하고 차량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음식위생에 주의하고 전염성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봄철은 류행성 감기, 간염 등 전염병이 다발하는 계절로 외출시 일반 약품을 챙겨야 한다.

  현지 환경을 보호하고 화재위험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봄이 되면 꽃이 피여나고 만물이 소생한다. 대자연 속에서 려행할 때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꽃을 함부로 꺾지 말고 수목을 다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논밭이나 초지를 함부로 밟지 말고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공공질서를 잘 지키고 미풍량속을 존중해야 하며 문명풍습을 발양해야 한다. 현지의 법률법규, 사회공공질서와 사회공덕을 준수해야 한다. 현지 문물고적을 애호하고 각종 문명하지 못한 려행행위를 배척해야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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