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나가수' 황치열, 24일 첫 한국내 쇼케이스…신곡 '별, 그대' 공개
//hljxinwen.dbw.cn  2018-04-19 07:59:36

황치열

  (흑룡강신문=하얼빈)한국 가수 황치열(36)이 오는 24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첫 국내 쇼케이스를 연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는 "황치열이 새 미니앨범 '비 마이셀프'(Be myself) 발매를 기념해 팬 쇼케이스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끈 황치열은 대만, 홍콩, 일본 등지에서 쇼케이스를 연 적은 있지만 한국내에서 진행하는 건 2007년 데뷔 후 처음이다.

  황치열은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별, 그대'를 비롯해 신보 수록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비 마이셀프'는 지난해 6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 이후 10개월 만에 내는 앨범이다. 황치열은 '별, 그대'의 가사를 직접 쓰며 본연의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경북 구미의 유명 댄서 출신인 황치열은 2007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약 10년간 '뜨지 못한' 가수였다. 2007년 1집 '오감'(五感)을 발표했지만 주목받지 못하면서 생활고에 시달려 보컬 학원에서 트레이너로 일했다.

  그러나 2016년 중국판 '나는 가수다'인 후난(湖南)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 출연하며 '황쯔리에(黃致列) 신드롬'을 일으켰고, 지난해 낸 첫 미니앨범이 2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독보적인 남성 솔로 가수로 자리 잡았다.


· 제5회 조선문화예술전시회 할빈958예술관서 열려
· 할빈시아동병원 대형 혈우병 무료 진찰활동 펼쳐
· 할빈시아동병원 대형 혈우병 무료 진찰활동 펼쳐
· 제5회 조선문화예술전시회 할빈958예술관서 열려
· 복건성 장저우항: 다채로운 컨테이너로 만든 ‘철강 풍경로’
· 국가통계국: 중미 무역마찰은 중국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 추세 바꿀 수 없다
· 만취한 관광객, 호텔 간다는 게 그만 알프스 산행
· 수리아 전장에서 날로 격화되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간의 겨룸
· 일본 아베 수상과 왕의 부장 회담
· 김정은, 중국예술단이 공연한 발레무극 "홍색랑자군" 관람
복건성 장저우항: 다채로운 컨테이너로 만든 ‘철강 풍경로’
만취한 관광객, 호텔 간다는 게 그...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일주일 식비만 70만원' 16남매 둔 ...
동영상
제12회 중국대학생 한국말하기대회 ...
제9회 중국할빈조선민족민속문화제 ...
재할빈조선족향우회운동대회 개최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