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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목단강시 민족단결 현장을 가다 더보기
전방위 민족단결 진보 성과 주렁
목단강시 목단가도판사처는 흑룡강성에서 유일한 조선족 가도판사처이며 총 인구 65061명이다. 그 중 조선족 인구가 9025명으로 13.9%를 차지해 목단강시 최대 조선족 집거지이다
다양한 문화혜민 실천으로 민족단결진보 추진
조선민족도서관은 흑룡강성에서 유일하게 조선민족문헌을 위주로 수장한 도서관으로 현재 5만여권(그중 조선족 도서 2만 4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예술향연으로 민족단결 진보사업에 기여
목단강시조선민족예술관(관장 백영)은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하며 특색이 뚜렷한 우수한 민족문화예술 계승 전파를 통해 민족단결 진보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민족단결 교육 청소년때부터 틀어쥔다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는 민족단결 교육을 청소년때부터 틀어쥔다. 1945년 9월에 건립된 이 학교는 흑룡강성내 조선족중학교에서 가장 일찍 건립되고 규모가 가장 큰 완전 중학교이다.
목단강시 민족단결 진보 선두에 달린다
목단강시는 전국 지구급 시 중 처음으로 ‘전국 민족단결 진보 시범도시 건설’ 목표를 확정하고 다년 간의 꾸준한 노력을 통해 민족단결 진보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경험을 총화하여 기꺼운 성과를 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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