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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조선족노인협회 봄맞이 게이트볼대회 청양서 진행
//hljxinwen.dbw.cn  2018-04-17 09:17:08

 일부 참가선수들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흑룡강신문=칭다오)특약기자 장금자=칭다오조선족노인협회 총회에서는 3윌 24일 오전 9시 청양구 바이싱러위안운동장에서 2018 봄맞이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13개 팀 105명 게이트볼 선수가 참가한 이날 대회는 김철호 신임회장, 량수원 청양 수석부회장, 김영권 북부지회 부회장, 이창지회 김영학 부회장, 전영희 상무위원, 정광선 기업고문 등 각 지회 회장단의 조직하에 질서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는 김영권 전임회장이 경기규칙과 주의사항을 선포하고 김석영 대장이 총지휘를 맡았다. 오전 8시반부터 오후 4시반까지 진행된 예선전과 결승전에서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참가했다. 

  경기 결과 밀산 흥개호 2 팀이 우승, 밀산 흥개호 1팀이 준우승,  성세원 게이트볼팀이 3위를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순서로 선수들에게 상장을 발급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호 회장은 대회 총화 인사말에서 “오늘 경기에 최선을 다해준 모든 분들이 고맙다”면서 “회원들의 친목과 교류를 도모하고 노후 건강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이트볼대회를 앞으로도 자주 조직할 예정이니 많은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칭다오조선족노인협회 총회에서는 3윌 24일 오전 9시 청양구 바이싱러위안운동장에서 2018 봄맞이 게이트볼 친선경기를 개최했다.

  13개 팀 105명 게이트볼 선수가 참가한 이날 대회는 김철호 신임회장, 량수원 청양 수석부회장, 김영권 북부지회 부회장, 이창지회 김영학 부회장, 전영희 상무위원, 정광선 기업고문 등 각 지회 회장단의 조직하에 질서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는 김영권 전임회장이 경기규칙과 주의사항을 선포하고 김석영 대장이 총지휘를 맡았다. 오전 8시반부터 오후 4시반까지 진행된 예선전과 결승전에서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참가했다.

  경기 결과 밀산 흥개호 2 팀이 우승, 밀산 흥개호 1팀이 준우승, 성세원 게이트볼팀이 3위를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순서로 선수들에게 상장을 발급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철호 회장은 대회 총화 인사말에서 “오늘 경기에 최선을 다해준 모든 분들이 고맙다”면서 “회원들의 친목과 교류를 도모하고 노후 건강생활에 도움이 되는 게이트볼대회를 앞으로도 자주 조직할 예정이니 많은 선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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