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치치할시에 조선족문화원 설립
//hljxinwen.dbw.cn  2018-04-17 09:14:09

  (흑룡강신문=하얼빈) 4월1일 오후, 조선민족의 전통문화와 민족정체성 공유를 취지로 한 치치할시 조선족문화원 성립대회가 치치할시 조선족중학교 례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동시에 한락연 연구회 설립과 노래교실 개강식이 진행되였다.

  문화원 설립 준비소조의 위탁을 받고 조춘렬씨(63세,치치할시 선명예술단 단장)의 사회하에 90여명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대회에서 리금숙씨(치치할시조선족중학교 전임 당서기)가 문화원의 발전과 활동계획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전창국(70세, 치치할시 교육국 퇴직 간부)이 유명한 정치가,혁명가, 예술가, '중국의 피카소'로 불리는 한락연(1898-1947)을 소개하고나서 이러한 문화와 자랑찬 조선족력사인물에 대한 연구와 홍보가 급선무라고 하면서 연구회의 설립 목적을 피력하였다.

  대회의 토론을 거쳐 김충도씨(62세, 치치할시 민족종교사무국 부국장, 퇴직간부)가 원장으로, 리금숙, 조춘렬, 황춘숙(65세, 선명예술단 예술감독)이 부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동주학당·한중문화융합연구소 대표인 전창국을 문화원 고문으로 초대하였고 한락연 연구회 회장을 겸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에 심양의 동주학당·한중문화융합연구소 김영식 소장이 거느린 축하사절단이 동주학당 박신헌 리사의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치치할시 조선족문화원 설립을 축하함과 더불어 조선족 민족문화의 발전에 큰 기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동을 달았다.

  대회에서 새로 부임한 김충도 원장과 동주학당 박신헌 리사장를 대신하여 최정실 대표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하였다.

  끝으로 김영식 소장이 첫 노래교실 강사로 지도를 하면서 장내의 흥겨운 분위기를 고조에로 치닫게 하였다.

  치치할시 조선족문화원의 성립은 향후 치치할시지구 조선족들의 문화생활 활성화는 물론 민족전통문화 전승에 큰 기여를 하게 될것이다. /전창국


·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 '꼬마뢰봉' 표창
· 해마다 벚꽃 필때면 우리 만나요
· 주칭다오한국총영사관 ‘한국의 소리’이야기 한마당 펼쳐
· 웨이하이에 한국인들을 위한 조선족 통역봉사단 발족
· 옥타 칭다오지회 마이크로바이옴 미래 산업에 도전장
· 옌타이한인상공회, I Love YanTai 환경행사 진행
· 옌타이조선족과학기술인협회 정기총회 진행
· 옥타 칭다오지회 주식투자 사업에 도전
· 칭다오조선족골프협회 한검파호 회장단 첫 출항
· 외국 엘리트들이 꼽은 가장 매력적인 중국 도시 top10
도로 한가운데 꽃 심기
칠판 그림으로 컴퓨터 배우던 가나 ...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흑인은 $12, 백인은 $30 내야 식사...
동영상
제12회 중국대학생 한국말하기대회 ...
제9회 중국할빈조선민족민속문화제 ...
재할빈조선족향우회운동대회 개최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