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 중요뉴스
장경위 "빈곤퇴치 공격전 잘 치러야"
//hljxinwen.dbw.cn  2018-04-16 10:10:21

  (흑룡강신문=하얼빈)10일부터 12일까지 성위서기 장경위가 빈곤퇴치, 향촌진흥, 산업프로젝트건설 상황에 관하여 치치할시에서 조사연구를 했다.

  그는 19차 당대회와 습근평 총서기의 빈곤탈퇴에 관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실행하며 빈곤퇴치 공격전의 중요성, 막중함, 긴박성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고 '4개의식'을 확고하게 수립하며 정치적 책임을 확실하게 강화하면서 빈곤퇴치 공격전을 견결히 잘 치러야 하며 기층당건설을 강화하여 군중에 대한 봉사와 개혁발전의 전투 보루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경위는 선후로 부유로교(富裕老窖)주업유한회사, 부유록능바이오매스발전프로젝트, 탑합진 길사보촌, 치치할흑룡스케이트제조주식유한회사, 감남현 가일향식품유한회사, 비학감남유제품유한회사, 흥십사진 산만촌, 흥십사촌, 룡강현 룡강원성식품유한회사 설우지사, 합라해향 서리촌, 흑룡강룡강목원농목유한회사, 건룡북만특강유한책임회사, 치치할룡강부풍생물과학유한회사 등 곳을 방문했다.

  장경위는 빈곤호를 방문하고 촌에 주둔한 공작대를 찾아가보고 기층당건설, 재래식화장실개조 및 태양광발전산업 빈곤퇴치 프로젝트를 고찰했으며 기업을 방문하고 프로젝트를 참관하면서 사람들과 깊이있게 교류하고 해당 상황을 상세하게 알아보았다.

  12일 오후, 장경위는 빈곤퇴치 공격전, 향촌진흥업무좌담회를 소집하고 극동현, 배천현, 태래현, 부랍이기구의 보고를 청취했으며 치치할의 경제사회 발전이 취득한 성적에 대해 충분히 인정을 했다.

  장경위는 빈곤퇴치 공격전을 잘 치러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치적 책임감을 강화하고 성이 총책임을 지고 현이 락착을 틀어쥐는 업무메커니즘을 견지하며 5급 서기가 빈곤퇴치를 틀어쥐는 것을 강화하면서 빈곤퇴치 공격전을 매우 중요한 정치 임무와 제1민생 프로젝트로 확고하게 삼아야 한다. 빈곤퇴치를 신념 부축, 과학기술 부축과 결합시켜야 한다. '신념 수립'을 중점으로 삼아 빈곤 군중들이 아름다운 생활을 지향하고 부지런한 두 손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도록 해야 하며 '과학기술 부축'을 강화하여 로동능력이 있는 빈곤인구에 창업, 취업과 관련된 기술을 양성시켜 빈곤가정 로동력이 최소 한가지 실용적인 기술을 습득하도록 해야 한다.

  손신, 류흔, 성직속 해당부문 책임자 동지들이 조사연구와 좌담회에 참가했다.

  /흑룡강일보


· 즈푸바오“은행카드 스캔 기능 없어지지 않아”
· 북경-할빈 고속도로 할빈-장춘구간 봉페 시공
· 삼성 제품 여러 개 중국서 판매금지 될 예정
· "앉아있는 시간 많으면 기억력 떨어진다"
· 떡에 디자인 입힌 떡카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 연변팀 절강팀과 1:1 무승부
· 송도 대외련락부장, 예술단 인솔 조선 방문
· 2018중국국제락농업협력대회 27일 개최
· [특별기획24] 선전은 드론 '천국', 글로벌시장 점유률 세계 1위
· [특별기획24] 선전은 드론 '천국', 글로벌시장 점유률 세계 1위
도로 한가운데 꽃 심기
칠판 그림으로 컴퓨터 배우던 가나 ...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흑인은 $12, 백인은 $30 내야 식사...
동영상
제12회 중국대학생 한국말하기대회 ...
제9회 중국할빈조선민족민속문화제 ...
재할빈조선족향우회운동대회 개최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