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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성 창립 경제특구 창설 3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중요 연설, 광범한 간부군중속에서 큰 반향을 일으켜
//hljxinwen.dbw.cn  2018-04-16 09:42:27

  (흑룡강신문=하얼빈) 습근평 총서기가 해남성 창립 경제특구 창설 3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중요 연설이 광범한 간부군중속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광범한 간부군중들은, 습근평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경제특구를 잘 운영하는데 새 시대 진군 나팔을 울려준것으로서 기필코 해남성 전 성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크게 고무하고 동원하여 개혁 전면 심화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강대한 힘을 응집시켜줄것이라고 인정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해남성은 우리나라 가장 큰 경제특구로서 지리적 위치가 독특하다. 해남성은 전국적으로 가장 좋은 생태환경을 가지고있고 또 상대적으로 독립된 단원으로서 전국 개혁개방 시험전 역할을 할수있는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있다. 당중앙에서는 해남성 전 섬에 자유무역 시험구를 건설하는것을 지지하기로 결정하였다. 해남성이 중국특색의 자유무역항 건설을 점차 탐구하고 이 사업을 온보적으로 추진하며 절차와 단계를 나누어 자유무역항 정책과 제도체계를 건립하는것을 지지하기로 했다. 이는 당중앙이 국제국내 발전대국에 착안해 깊이 연구하고 통괄적으로 고려하며 과학적으로 기획한 중대한 결책이다. 또한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경제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하려는 우리나라의 결심을 보여주는 중대한 조치이기도하다. 해남성은 자유무역항을 건설하는데서 중국특색을 구현해야하고 중국의 실정에 부합되여야하며 해남 발전의 지위와 부합되여한다. 국제 자유무역항의 선진적인 경영방식과 관리 방법을 학습하고 답습해야한다.

  해남성 외사화교사무 판공실의 왕승 주임은, 총서기의 연설은 사람들을 크게 고무시켜주었다면서 다음 단계 당중앙의 정신에 따라 실속있게 사업을 잘해 해남의 대외개방을 한층 더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연설에서 또 해남대학이 세계 일류학과를 건설하는것을 지지해야한다면서 국내 명문대학과 연구기구들은 해남성에 분교와 분기구를 설립하고 해남은 경외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유치함으로써 국내외 협력으로 된 수준 높은 교수기구와 학술항목을 만드는것을 격려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해남대학 리건보 교장은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리건보 교장은, 습근평총서기는 교육과 인재사업을 힘있게 지지하고 특히 해남대학이 세계 일류학과를 건설하는것을 지지해야한다고 지적하였다면서 해남대학의 교장으로서 책임이 중대하고 사명이 영광스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리건보 교장은, 꼭 전교 사생들과 함께 노력하여 높은 수준의 인재를 양성하고 유치하는데 큰 힘을 들이겠다고 표했다.

  습근평총서기가 선포한 일련의 중대한 정책들은 기층 간부와 군중들을 크게 고무시켰다.

  해남 항구항공주식유한회사 림건 리사장은, 총서기의 연설을 듣고 아주 흥분된다고하면서 해남성에 대한 총서기의 중시도를 알수있었다고 말했다. 림건 리사장은, 이번 자유무역항 건설로하여 해구항은 더 도약할수 있는 날개를 가지게 되였다고 말했다. 림건 리사장은, 해구항은 자유무역항 발전의 기회를 빌어 자체의 림시 항구 산업을 발전시키고 물류업을 발전시키며 현대화한 봉사업 플랫폼을 건립해야한다면서 이는 관련 업체의 발전에 아주 중대한 기회이고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해구 안기회사 장보준 리사장은, 전 섬 자유무역구 건설은 우리에게 통관의 편리와 금융 편리를 비롯한 드넓은 공간을 제공해주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더 많은 세계적인 브랜드가 해남에 진입하고 해구 종합보세구 금은보석 산업원의 발전을 추진하는데 강력한 정책적인 보장을 제공해주었다고 말했다.

  /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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