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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박오아시아론단 기조연설, 강렬한 반응 일으켜
//hljxinwen.dbw.cn  2018-04-13 08:43:00

  (흑룡강신문=하얼빈) 습근평주석의 기조연설이 전국 각지에서 강렬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심수, 주해, 하문, 상해포동의 각계 인사들은, 새로운 시점에서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하에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한다면 우리 조국은 반드시 더 아름다운 래일을 맞이할수있을것이라고 표했다.

  하문경제특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일찍 설립한 경제특구중 하나이다. 하문시 발전개혁위원회 장지홍 주임은, 습근평주석의 연설정신과 대조해보면 하문의 개혁개방 방향은 더 뚜렷해졌다고 말했다.

  장지홍주임은, 외국 상인들의 시장 진입의 문턱을 한층 더 낮추어야한다면서 금융업은 줄곧 우리나라 발전의 중요한 기둥산업이였기 때문에 외국 자본을 잘 유치하면 더 많은 기회를 창조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심수도 우리나라 개혁개방의 최전선이다. 심수시 사구에서 온 기층간부 정청은, 사구에서 사업하는 기층간부로서 개혁개방을 이어받음에 있어 새로운 세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써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슈퍼 공정인 향항주해오문 대교가 올해 최종 통차될 가능성이 크다. 대교 건설 일선에서 사업하고있는 구문혜는, 습근평주석의 박오아시아론단 연설은 계속 개혁개방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보여주었다면서 대교 건설일선의 운영과 관리 일군들은 큰 고무를 받았다고 말했다. 구문혜는, 우리는 초심을 잃지않고 향항주해오문 대교를 잘 수호하고 운영하며 대교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광동향항오문 도시군의 융합과 발전에 조력할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주석은 기조연설에서 올해 11월 우리나라는 상해에서 제1회 중국 국제수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했다. 국가 회의전시센터 부총재인 녕풍은, 당면 박람회 준비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있으며 120개 나라와 지구의 천 6백개가 넘는 업체들이 이미 전시에 참가하기로 등록했다고 전했다.

  녕풍 부총재는, 습근평주석의 요구대로 전시 준비로부터 일류의 봉사를 제공하며 또 론단의 조직과 배치에 이르기까지 모든면의 사업을 면밀하게 해야한다면서 습근평주석의 요구를 잘 관철해 우리나라의 대외개방을 한층 더 잘 확장할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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