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한국 방송인 김생민 성추행 파문, 지인과 통화서 오열 "도끼로 내 발등 찍었다…날벼락"
//hljxinwen.dbw.cn  2018-04-12 09:20:00

  

  (흑룡강신문=하얼빈)한국 방송인 김생민이 성추행 파문으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지인과의 통화 내용이 공개됐다.

  최근 한국 매체는 김생민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이후 가까운 지인들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해당 통화에서 김생민은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졌다,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도 용서되지 않을 것같다, 도끼로 내 발등을 찍었다"라며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생민의 성추행 논란은 지난 2일 디스패치를 통해 드러났다.

  디스패치를 통해 10년 전 김생민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성이 나타나 인터뷰를 진행한 것.

  이후 김생민은 피해 여성과 직접 만나 사과 의사를 전했으나 기사는 막을 수 없었고 끝내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게 됐다.

    


· 한국 방송인 김생민 성추행 파문, 지인과 통화서 오열 "도끼로 내 발등 찍었다…날벼락"
· 4명의 여성과 동시 데이트한 남성, 처참한 복수 당해
· 하루아침에 70대 할머니처럼 변해버린 20대 여성,왜?
· 제1회 조선족 소품창작 연구토론회 개최
· 평양 체험...평양 국제마라톤대회 김일성경기장서
· 박근혜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실물 공개, 근 만여명 포함
· 중국예술단 초청에 응해 조선 ‘4월의 봄’ 예술절 참가
· 광둥서 세계 최장 빈해관광도로 건설
· 3월 소비자물가지수 전년 대비 2.1% 상승
· 대형무극 《인•삼》 국가의 긍정 받고 길림문화브랜드 구축
도로 한가운데 꽃 심기
칠판 그림으로 컴퓨터 배우던 가나 ...
'왕짜증'에서 '조언자'로...인기 얻...
흑인은 $12, 백인은 $30 내야 식사...
동영상
제12회 중국대학생 한국말하기대회 ...
제9회 중국할빈조선민족민속문화제 ...
재할빈조선족향우회운동대회 개최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