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포토 > 흑룡강
할빈 국가중점보호문화재 제홍교, 개조공사로 페쇄
//hljxinwen.dbw.cn  2018-03-22 09:04:53

  (흑룡강신문=하얼빈)한동현 기자= 21일,할빈역의 개조공사에 맞추어 92년 력사를 자랑하고있는 국가중점보호문화재이며 중동철도문화력사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제홍교(霁虹桥)가 정식 페쇄되면서 본격적으로 시공단계에 들어섰다. 시공공고에 따르면 이 개조공사는 올 9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 할빈 국가중점보호문화재 제홍교, 개조공사로 페쇄
· 연길중의병원 한국서울대병원과 협력 재계약 체결
· 1000자로 리커창 총리 기자회견 핵심 정리
· 무용가 양성에 인생을 걸고
· 나는 분투하기에 영광스럽다
· 2022년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부대시설 전면 착공 돌입
· 칠판 그림으로 컴퓨터 배우던 가나 시골 학교에 쏟아진 선물
· 흑인은 $12, 백인은 $30 내야 식사할 수 있는 미국 식당
· 우리의 삶과 밀접히 관계되는 리극강 총리의 9가지 승낙
· 국가출판기금항목 ≪중국조선족 무형문화유산화집≫ 독자들과 대면
2022년 동계올림픽 경기장과 부대시설 전면 착공 돌입
칠판 그림으로 컴퓨터 배우던 가나 ...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흑인은 $12, 백인은 $30 내야 식사...
동영상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대륙 동북부에서 들려오는 민족의 ...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