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라이프
[예술살롱] 맑고 투명한 마음을 그리다
//hljxinwen.dbw.cn  2018-03-20 16:43:15

  (흑룡강신문=하얼빈)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시절 유난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최길송 화가는 2008년 연변대학 유화학부를 졸업하고 2017년 왕옥기 회화대가반을 졸업했다.

  최길송 화가는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사유공간 속에서 신비함의 날개를 달고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펴치고 있는 자유분방한 화가로 그의 예술 상상력은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추구를 미묘하게 이끌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작품을 정겨운 느낌을 특출나게 부드럽고 청량함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는 미묘하다. 때론 귀엽고 때론 얄밉지만 배역의 각도에 따라 다르다. 작품은 모 한 사람이나 군체를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다. 더욱이 반어적인 것도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보아서 자기 자신이 그 속으로 휩쓸려 들어갈가봐 두려워서이다.

  하지만 많은 일들은 확실히 어찌 할 수 없다. 태양은 결국 떠오를 것이다. 활화산도 산 것이니 진상이 드러나든지 아니면 책장을 번져버리고 다시 시작하든지... 유화작품으로 둔탁한 느낌을 주는 서양화를 그리는 작가의 그림에 비해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최길송(崔吉松) 프로필

  길림(吉林)성 연변 출생, 34세, 조선족.연변대학 미술전업을 졸업하고 왕옥기 회화대가반에서 미술 전공. 2016년 작품 '가로등'은 중국공산당 성립 95주년 연변미술작품전, 2017년 작품 '봄바람이 진달래를 스치고 지나간다'는 중국소수민족미술작품전, 2017년 작품 '운' 아름다운 연변 두만강미술작품전에 참가.

  /정명자 기자


· [예술살롱] 맑고 투명한 마음을 그리다
· 즐길 줄 아는 당신, '스노보드'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 심양, 부동산기업 더는 "학군주택"명의로 판매하지 못한다
· 습근평, 푸틴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전
· 중화인민공화국 주석령 제2호
·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 주석단 제11차 회의 거행
·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 주석단 상무주석 제8차 회의 거행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략력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 략력
· 남자친구 애정 시험하려..'가짜 납치극' 꾸민 여자친구
동북범 보호일군들의 기능 겨루기
日 전철서 결혼한 신혼부부…"시민...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대륙 동북부에서 들려오는 민족의 ...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