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한국 배우 주진모, 중국 배우 장리와 결별..."친구로 남기로"
//hljxinwen.dbw.cn  2018-03-14 08:31:17

  

  (흑룡강신문=하얼빈)한·중 배우 커플로 화제를 모았던 주진모(44)와 장리(34·張儷)가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12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별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며 "주진모와 장리가 앞으로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한만큼 앞으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한다"고 말했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2월 교제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서 호흡을 맞춘 게 인연이 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진모는 최근 드라마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2017)를 끝내고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장리는 2007년 데뷔했다. 영화 '사후의 삶'(2016) '당신은 어디 사람이세요?'(2011), 드라마 '치단신남녀'(2016) '청년의 생'(2014) '남인방'(2011) 등에 출연했다.

  조선일보


· 새 시대 향촌진흥의 길을 찾다[3] 공급측개혁 심화시켜 향촌진흥에 주력
· 인사관리가 인맥관리? 일본서 릴레이간담회 가져
· [특별기획16] 청년창업의 희망자들이 모이는 3W카페
· 국제사회, 새 시대를 이끌어가는 중국의 헌법개정은 시기 적절하다고
· 13기 인대 1차 회의 주석단 상무주석 제3차 회의 거행
· 아이의 언어능력, 신생아 때부터 발달한다
· 일본 ‘3·11’ 대지진 7주년…이재민 7만명 귀향 기약 없어
· 아름다운 중국을 건설하고 룡강의 청산녹수를 지켜내자
· 꽃가루 알레르기 있으면 피해야 할 식품 4
· 카타르오픈 中 선수 류스원 여자 단식 우승
동북범 보호일군들의 기능 겨루기
日 전철서 결혼한 신혼부부…"시민...
일본식 난로 테이블 ‘코타츠’ 도...
“우리도 평창 불러줘”…동계올림...
동영상
제18회 하얼빈 빙설대세계 개막
대륙 동북부에서 들려오는 민족의 ...
흑룡강신문사, 대명리조트와 포괄적...
백설우에 무르녹은 민족의 문화향연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