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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항일전쟁기념관, 력사교육 강화할것 창의
//hljxinwen.dbw.cn  2018-03-13 09:27:28

  (흑룡강신문=하얼빈)최근 발생하고 있는 이른바 “정신적인 일본인”현상에 비춰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과 일본침략군 남경대학살 조난자 동포 기념관, 심양9.18력사박물관에서 3월 10일, 관련 법률을 부단히 완비화하는 한편 도덕과 법을 함께 중시하고 항일전쟁 력사교육을 강화할데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문화관과 박물관은 애국주의 교육기능을 강화하고 력사관 교육을 강화하며 전시, 문화재, 도서 등 전통교육 방식 외에 교육봉사 제품 연구개발을 강화할것을 건의하였다.

  성명은, 의식이나 체험, 참여 등 방식을 통해 애국주의를 관광, 연구 학습과 결부시키고 현장 학습을 통해 애국주의를 실천가능한 행동으로 변화시킬것을 건의하였다.

  성명은, 문화관 박물관은 부동한 매채형식을 통해 진실한 력사를 선전하고 정확한 력사관념을 수립하도록 인도하며 애국주의 주선률을 선양하고 량호한 인터넷 여론환경을 조성하며 력사 허무주의, 해학적인 부정기풍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출처: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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