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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중국·사해동춘’ 예술단 오클랜드서 공연
//hljxinwen.dbw.cn  2018-02-24 11:00:25
 
 

  (흑룡강신문=하얼빈)2월2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배우들이 춤 ‘청풍세어(清風細語)’를 공연하고 있다. ‘문화중국·사해동춘’ 예술단이 22일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서 현지 화교와 교민을 위해 설날(春節) 위문공연을 가졌다. 우아한 민족 춤사위와 건강미 넘치는 소림 무술, 심금을 울리는 얼후 연주는 중국적 색채를 한껏 선보였고, 가수들은 멋진 공연으로 여러 번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연이 끝난 뒤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갈채로 화답하면서 연신 앙코르를 외쳤다.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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