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포토 > 한민족사회
녀성인재 양성과 애심사업에 바친 10년
//hljxinwen.dbw.cn  2018-01-10 09:14:00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애심조직위원회' 설립 10주년 행사 성황

  (흑룡강신문=하얼빈) 1월 6일,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애심조직위원회 설립 10주년기념행사가 연길 황관혼례호텔에서 성대해 치러졌다.

  ​연변대학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는 녀성인재를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2007년 7월 7일‘녀성교육발전장학금’을 세우고 해마다 우수한 녀성 학사, 박사들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발급, 지금까지 10차에 걸쳐 102명 학생들에게 20여만을 지원했다.

  ​또한 다년간 고아원과 광영원에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었고 사랑의 바자회, 재해구 지원, 연변TV ‘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제작진에 애심기금 전달,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에게 의복이며 물품 증정, 그 가치가 무려 30여만원에 달한다.

  ​연변대학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김영순 회장은 환영사에서 “매 한차례의 애심활동을 전개하게 되면 회원 모두가 무한한 에네지를 받게 되고 성공을 위해 한걸음 내디디는 계기가 됐다. 회원 여러분들은 사심없는 사랑으로 사회의 곳곳에서 애심을 실쳔하면서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했왔다.”며 "더 많은 녀성들이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의 일원이 되여 자아가치를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트로 녀성평생교육총동문회 애심조직위원에서 연변대학의 우수한 10명 석사, 박사생들에게 각각 2000원의 장학금을 발급했다.

  ​또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허덕환), 연변대학AMP총동문회(회장 림룡춘), 연변무역협회(회장 남룡수), 연변조선족음식협회(회장 김순옥), 연변한국인(상)회(회장 신주렬)에서 후원한 성금으로 쌀을 구입하여 연변애심어머니협회(회장 방선화)와 희망복지원에 전달하는 애심도 이어졌다.

  /길림신문


· 시진핑,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
·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장가계 하늘아래도 우리동네 있다
· 기업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
· 기업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
· 칭다오 74년호랑이띠 신년회 열어
· 이광철 사범이 이끄는 국력태권도 칭다오서 인기
· 최강 한파, 체온 올려주는 생강·계피·구기자차 마셔야
· 중공대표단 필리핀 방문해 19차 당대회 정신 홍보
· 트럼프 미조 대화에 개방적이라고 언급
제44회 홍콩 완구전 개막
화재로 집 잃은 뉴욕 인기 '포옹하...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 모양 전망대...
운동장에 모인 학생 1000여명…부모...
동영상
中,녠펑촌 조선족 마을..설맞이 풍경
한국상품 O2O해외직구몰 전시매장 ...
흑룡강신문사, 한국 아이리치코리아...
중국 베이징 자취방 구하기 전쟁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