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연변1중 일본학우회 1주년 행사 가져
http://hljxinwen.dbw.cn  2017-11-15 11:17:09

  (흑룡강신문=하얼빈) 연변1중 일본학우회 설립 1주년 기념파티가 지난 11월 11일 동경에서 열렸다.2016년 11월 5일에 고고성을 울린 연변1중 일본학우회는 창됩되여서부터 IT,교육,의학,등산,등 여려 부문으로 나누어 학우들의 흥취와 적성에 맞게 활동을 조직해왔다.

우리 학우들.

  모임에서 연변1중 일본학우회 엄문철 회장은 1년동안 많은 학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로 현재 학우회 위챗방은 289명으로 늘었다고 하면서 특히 올해는 많은 학우들의 든든한 뒤심이 되고저 일반사단법인으로 등록을 하였다고 하였다.그러면서 일본에서 살고 있는 우리 학우들이 자신의 특장을 발휘하여 하고싶은 일을 하는데 토대를 마련해주고 학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하였다.

엄문철 회장

  60여명 학우들이 참가한 이번 모임은 노래와 춤 등 장기자랑 표현이 있었으며 또한 행운추첨을 통하여 학우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선사하였다.

이사회 성원들

우리는 무용수

건배사를 하고 있는 조춘길고문

열창하는 박송학우

청도에서 오신 조복자 학우

최미나와 장호 사회자

집체 사진

  /김권철


· 제1회 아시아나항공배 마스터즈 스크린 골프대회 성황리 종료
· 중국 '펑윈 3호D' 기상위성 발사 성공
· 리커창, 제12회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
· 한국 평택항, 중국 1대1로 실크로드 관문으로 부상
· 도쿄 디즈니, 크리스마스 프레이드 행사
· 조선족 청년들 중국 꿈 실현 위해 팔 걷었다
· 아기에게 자주 속삭이면 뇌 발달에 도움
· 할빈~방콕 직항선 열린다
· 연예인처럼 사진 나오게 하는 법
· 미국은 중국의 최대 수출시장, 15년래 수출액 500% 늘어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