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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국의 최대 수출시장, 15년래 수출액 500% 늘어
http://hljxinwen.dbw.cn  2017-11-15 10:06:46

  (흑룡강신문=하얼빈)미국 농업부의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 4년 사이에 미국의 체리 대 중국 수출량은 8배로 폭증해 미국 체리 수출성장세가 가장 빠른 시장으로 되였다. 매사츄세츠주의 체리, 알라스카주의 바다물고기, 몬타나주의 소고기, 캔터키주의 위스키, 아이오와주의 콩... 등등은 모두 중국을 가장 잠재력을 가진 수출시장으로 보고 있다.

  11월 1일 미국 오마하에 위치한 그레이터 오마하 팩킹사의 품질검사 요원이 기계로 소고기 품질을 검측하며 등급을 매기고 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 1년 동안, 중미는 경제협력 ‘100일계획’을 가동했고 이 계획의 성과중 하나로서 미국 소고기는 14년 만에 중국시장으로 복귀했다. 미국은 세계의 주요한 소고기 생산국이다. 중국의 소고기 소비량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미국 소고기의 수입은 중국 국내 소고기 공급부족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 미국의 목장에서 중국의 식탁에 이르기까지 중미 경제무역 교류 성과는 갈수록 많은 대중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

  1979년 중국과 미국의 무역액은 불과 25억딸라밖에 안되였지만 2016년에 이미 5,243억딸라로 늘어났다. 목전 미국은 중국의 최대 수출시장이며 중국이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이래 미국의 대 중국 수출은 뚜렷한 성장을 가져왔는바 2016년에는 2001년에 비해 500% 늘어났다.

  상품무역은 중국과 미국 경제무역관계의 한개 측면일 뿐이다. 지나온 40년 동안의 중미 경제무역관계를 돌이켜볼 때 두가지 추세에 주의를 돌릴 필요가 있다. 첫째는, 중미 경제무역관계가 상품무역을 주도로 하는 단일한 관계로부터 상품무역, 써비스무역, 쌍방향투자, 일자리창출 등 여러 측면의 전면적 경제무역합작관계로 날따라 발전한다는 것이다. 상품무역이 부단히 확대되는 동시에 써비스무역이 바야흐로 중미 경제무역관계 발전의 새로운 하이라이트로 되고 있다. 중국상무부의 수치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의 대 중국 써비스무역수출액은 144억딸라에서 869억딸라로 늘어났다. 2016년 미국이 중국에 대한 써비스무역흑자가 557억딸라에 달했는바 이는 2006년의 약 40배에 달하는 것으로 된다.

  투자면에서 최근년간 중미 사이에는 과거 자본의 일방적 흐름으로부터 쌍방향 흐름으로 전변하였다. 관련 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중미 쌍방향 직접투자액이 약 600억딸라를 기록해 력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 달했다. 중국상무부의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기업이 미국에 대한 직접투자가 456억딸라에 달해 2015년보다 2배 증가했다.

  상품무역, 써비스무역, 쌍방향투자 이러한 것들은 나중에 눈에 보이는 일자리, 세수와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으로 체현된다. 미국의 관련 통계에 따르면 중미 경제무역의 활성화로 미국에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260만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생기고 있다.

  두번째는, 중미 경제무역관계가 점점 다차원 방향으로 발전, 국가적인 차원의 합작을 제외하고도 지방합작, 기업간 합작, 민간합작 등이 날따라 중미 경제무역관계 발전의 관건적인 구성부분으로 되고 있다는 점이다. 통계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6년 사이 미국에서 대 중국 상품수출액 증가속도가 100% 이상인 주가 30개에 달했으며 동시기 미국의 전체 50개 주 대 중국 써비스무역 증가속도가 일제히 100%를 초과했다. 26016년말까지 중국기업들이 미국에 대한 직접투자는 미국에서 14.1만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직접 창출했다.

  중미 경제무역합작은 미국 각 지역에 실리를 가져다주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여러 주들에서 앞장서 중국과 합작을 강화하려 시도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된다. 목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등 7개 주들에서 중국의 열몇개 성과 경제무역교류기구를 설립하였는바 2016년 한해 동안에만 이 기구들에서 추진한 쌍방향 투자 프로젝트가 거의 50개에 달했으며 계약액이 25억딸라를 초과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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