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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11' 료녕성 반나절에 33.9억원 소비
http://hljxinwen.dbw.cn  2017-11-14 14:05:02

  (흑룡강신문=하얼빈)2017년 ‘홀로데이’ 티몰(天猫) 하루 거래액은 1682.69억원에 달했다. 지불 최대치는 매초당 25.6만원이였는데 이는 작년의 2.1배였으며 온라인 지불액은 작년보다 90% 초과했다. 알리페이에서 총 14.8억원을 완성하였는데 이는 작년에 비해 41% 증가했다. 올해 ‘홀로데이’ 차이뇨(菜鸟)의 물류 주문수는 8.12억개였다.

  티몰거래는 또 한차례의 환호성 속에서 올해 ‘홀로데이’를 마무리 지었다. 11일, 13시 09분 49초에 티몰거래액은 작년의 1,207억원에 달했다.

  12까지 료녕의 반나절 거래액은 33.9억원이고 18시까지 료녕의 총 거래액은 39.5억원인데 전국에서 14위를 차지했다.

  매체에서 통계한 수치에 따르면 11일 아침 4시 46분 27초에 료녕의 소비액은 2015년 ‘홀로데이’ 하루 거래액을 초과했다고 한다. 오전 8시에 27.8억원으로 작년 ‘홀로데이’ 총량에 달했으며 전국에서 13위를 차지했다.

  수치는 끊임없이 경신되여 12시까지 료녕 반나절 거래액은 33.9억원에 달했는데 이는 작년 ‘홀로데이’ 하루 거래액보다 32.96억원 더 많았다.

  차이뇨에서 통계한 수치에 따르면 단 10시간 동안 전국 266개 도시의 소비자들이 택배를 받았고 그중 심양의 소비자도 포함되였다고 한다.

  11일, 심양의 조녀사는 당일 오전에 자신이 ‘홀로데이’ 령시에 구매한 착즙기를 받았다고 했다.

  료녕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문과 해산물

  통계수치에 따르면 가정적인 료녕인들은 깔끔하고 운동을 좋아한다.

  료녕 인기판매상품차트에서 1위에 놓여있는 것은 문이고 그 다음으로는 해산물, 운동기구, 가정수납물품, 손목시계였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상품에는 또 휴대폰, 패딩(羽绒服), 부츠와 코트 등 과거 자주 구매하는 상품들이다.

  그외 적지 않은 료녕 소비자들이 해외상품을 구매했다.

  26-35세 가장 많이 구매, 36-40세 가장 ‘리성적’

  료녕의 주력군은 26세에서 35세 사이의 소비자들이였고 그 다음으로는 25세 이하의 젊은 소비자들, 40세 이상의 소비자였다. 36세에서 40세 사이가 가장 적었다.

  왜서 이러한 상황이 나타났는가? 업계 인사들은 아래와 같이 분석했다. 36-40세 소비자들은 제1차 ‘홀로데이’ 때 딱 마침 25-29세 사이였다. 이는 새로운 에네르기를 느끼고 소비능력을 구비하고 있는 년령대이므로 소비자들은 초기 몇년동안 ‘홀로데이’를 몹시 중시했다. 나이가 들면서 점차 리성적으로 변했기에 올해는 다른 년령대의 사람들보다 적게 소비한 것이다.

  60%가 녀성

  료녕 소비자중 녀성은 여전히 구매 주력군이였다. 녀성이 64% 남성이 36%를 차지했다.

  철서 구매력 심양에서 1위

  주목할 만 한것은, 올해 타오바오 티몰 APP에서는 ‘나의 홀로데이 전적(我的双11战绩)’을 추천, 소비자들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순위와 전체 도시에서 차지하는 지역 구매력 순위를 알 수 있다. 기자는 심양시에서 철서구의 구매력이 ‘홀로데이’ 당일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2위는 화평구 3위는 심하구였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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