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습근평,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
http://hljxinwen.dbw.cn  2017-11-14 10:02:44
 
 

  (흑룡강신문=하얼빈)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베트남 다낭시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은 푸틴 대통령과 수차례 회담을 통해 중로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안정하게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일련의 기꺼운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량측은 상호 자국의 핵심리익을 수호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하고 정치적 상호신임을 한층 다졌으며 진정으로 상호 신뢰하는 전략적 파트너이다. 중로 실무협력이 재차 훌륭한 성적을 기록하고 인문교류가 활성화되였으며 국제사무에서도 밀접하고 효과적인 협력을 이루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로 량국의 전면전략적 파트너관계는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 모범을 수립했다. 중국 측은 로씨야측과 손잡고 량국관계를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이끌고 각자 국가의 안전과 발전을 보다 잘 촉진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을 보다 잘 수호해나갈 용의가 있다. 현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했고 로씨야 또한 강국부민의 발전의 길에서 안정하게 나아가고 있다. 량국의 각자 발전의 관건적 시기에 중로관계도 새로운 발전기회를 맞이했다며 량측은 계속해서 상호지지를 확대하고 전면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량자무역의 규모와 질을 향상하고 에너지, 투자, 고신기술, 항공우주, 인프라건설 등 령역의 프로젝트를 잘 실현하며 ‘일대일로’ 건설과 유라시아경제련합의 련결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고 국가 주제의 해 행사를 잘 계획하고 실시해야 한다.

  습근평은 또 국제와 지역 열점문제에서의 량국의 소통을 강화하고 유엔, 상해협력기구, 브릭스 등 다자 틀내에서의 협력을 밀접히 해야 한다면서 아태경제협력체는 아태지역의 가장 중요한 경제협력매커니즘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중국측은 로씨야측과 함께 아태경제협력체내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아태자유무역건설, 상호련결, 개혁혁신이 새로운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하고 개방형 경제의 건설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습근평은 또 푸틴 대통령에게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의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중국 외교의 목표는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를 수립하고 인류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푸틴 대통령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페막과 습근평 주석이 재차 중공중앙 총서기로 당선된 데 대해 축하를 표하면서 19차 당대회의 중요한 성과는 습근평 주석이 령도하는 중국 국내외 정책이 중국인민의 광범한 지지를 받았음을 증명한다고 표했다.

  그는 로씨야측은 대외정책에서 시종 로중 전면전략적 파트너관계의 발전을 우선시한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올해 여름 로씨야를 성공적으로 방문해 량국 제반 령역의 관계에서 적극적인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량측은 량국 수반이 이룬 중요한 공감대를 잘 리행하고 고위층 래왕을 밀접히 하며 경제무역, 에너지, 농업, 인프라건설, 항공제조업, 우주 등 제반 령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인문교류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푸틴 대통령은 로씨야측은 중국측과 함께 국제지역사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태경제협력체 등 다자 기구에서의 소통과 협조를 밀접히 함으로써 아태자유무역건설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조선반도 정세 등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깊이있게 론의했다.

    /인민넷 조문판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