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스포츠
쇼트트랙 중국팀 주력선수들 동계올림픽 티켓 쟁탈에 나서
http://hljxinwen.dbw.cn  2017-11-13 09:20:45

  (흑룡강신문=하얼빈)쇼트트랙 월드컵 상해역시합이 9일 시작되였는데 중국선수들은 첫날 시합에서 정상적으로 발휘했다. 남, 녀 1500메터 예선경기에서 한천우와 허굉지가 남자 준결승전에 올랐으며 올림픽 챔피언 주양도 뛰여난 발휘로 한우동과 함게 녀자 1500메터 제2차시합에 올랐다. 남, 녀 500메터 예선경기에서 장우정 외, 범가신, 무대정, 석경남 등 주력선수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진급자격을 얻었다.

  이번 시즌은 동게올림픽시즌이기에 쇼트트랙 월드컵은 6개 역에서 4개 역으로 줄였으며 전부 올림픽자격시합이다. 4개 역 시합에서 3개 역의 가장 좋은 성적을 더한 총적립점수 순위에 따라 한국 평창동게올림픽 각 종목의 참가자격을 확정하게 된다.

  주양의 귀환은 이번 상해역 시합의 관전 포인트라고 할수 있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후 주양은 2년여간 경기장을 떠나있었으며 심지어 은퇴한다는 소문까지 전해졌다. 현재 주양은 적극적으로 컨디션을 회복하고있는데 평창동계올림픽은 그가 세번째로 참가하는 동계올림픽이 될것이다. 상해역 시합에서 주양은 앞 2개 역에서의 부진을 지우고 녀자 1500메터 예선경기에서 소조 1등의 성적으로 진급했으며 컨디션이 다소 상승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주양은 2년간 국제시합에 참가하지 않았기에 아직 최적의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현재의 임무는 경쟁상대를 료해하고 경기장에서의 느낌을 찾는것이다.”

    /인민넷 조문판


·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심층빈곤지역에 취업빈곤해탈부축 특수정책을 줄수 있다
· 할빈시 주민 문화소비시 정부혜택 받는다
· 국제사회, 습근평 APEC 최고경영자회의 기조연설 열띤 논의
· 신화국제시평: 중국 책임, 아시아태평양의 새 미래 개척 조력
· 칭다오BEST문화교류센터, 어머니 행복성장학교 1기 과정 완료
· 연길 브랜드 강뚝불고기뀀성 칭다오에 자리튼다
· 내장산 단풍축제
· 인민일보 논평 "습근평 주석의 에펙 상공정상회의 기조연설을 논함"
· 베트남 매체 습근평 서명글 발표 " 중국과 베트남 친선의 새로운 국면 열어가자"
· 습근평,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과 회담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