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옌타이조선족협회배 게이트볼초청경기 열려
http://hljxinwen.dbw.cn  2017-11-10 15:03:11

개막식의 한 장면

  (흑룡강신문=옌타이)박영철 기자=옌타이조선족노인게이트볼협회에서 주최하고 옌타이시노인체육협회 게이트볼공작위원회와 옌타이조선족기업인들이 후원한 2017년 제1회 조선족협회배 게이트볼초청경기가 4일 옌타이시 체육공원에 위치한 게이트볼전용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옌타이시노인체육협회 게이트볼공작위원회 회장단과 옌타이조선족노인협회 홍석주 회장 등이 대회 개막식에 참가했다.

  한복을 차려입은 16명 옌타이조선족노인협회 노인들이 복산구, 개발구, 무핑구 등 옌타이지역 16개 팀의 피켓을 들고 입장한 개막식에서 옌타이조선족노인게이트볼협회 최동극 회장은 인사말에서 “옌타이지역에서 게이트볼 운동을 널리 알리고 민족단결과 우의를 강화하며 게이트볼을 즐기는 노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오늘 비록 날씨는 쌀쌀하지만 여러분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가 시작, 오전에는 조를 나누어서 순환제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오후에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하여 최종 푸쉰(福讯)팀에서 우승을 하고 복산팀에서 준우승, 무핑팀에서 3등을 하였다.

  옌타이조선족노인게이트볼협회는 2012년에 설립되어 2015년부터 북방조선족게이트볼협회 연의회에서 주최하는 경기와 옌타이지역에서 진행하는 각종 경기에 참여하여 좋은 성적을 따내 옌타이시노인체육협회 게이트볼공작위원회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올 7월부터 옌타이체육공원의 게이트볼 전용장 2곳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다.

  한편 몇년 전부터 옌타이시노인체육협회 게이트볼공작위원회로부터 직접 조선족협회배란 명칭을 사용하여 경기를 진행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으나 자금난으로 그간 한번도 진행하지 못했다. 금년 흑룡강신문사 옌타이지사에서 옌타이조선족위챗모임방에 노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알리면서 회사, 식당 및 개인으로부터 후원금이 이어져 최종 7,300위안을 게이트볼협회에 전달되면서 이번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이다.

  최동극 회장은 “이번 대회에 적극 후원을 해준 동옥, 정광빈, 이춘화, 한명철, 박무, 성경, 박지성, 김철 등에게 협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면서 “내년에도 기존 대회에 적극 참여하며 별도로 전국 각 지역의 조선족게이트볼협회를 초청하여 제1회 전국 조선족노인게이트볼대회를 옌타이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옌타이조선족협회배 게이트볼초청경기 열려
· 칭다오 칭윈국제무역 중국서 한국상품 시장 본격 개척
· 19차 당대표 90후 김혜경: 군중의 마지막 1m를 위해 서비스 제공
· "토지도급 재차 30년불변정책 힘입어 규모화농사에 힘쏟겠다"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심술난 거 아닌데"…팔자주름 개선 이렇게
· 할빈시 조선족로년문화협회 남강분회 팔순회원 경로축수연 열어
· 섬서 사과 한근에 0.28원 웬말? 과농들 울상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