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용정 향우 공동투자 할리우드바 오픈식 칭다오서
http://hljxinwen.dbw.cn  2017-11-10 15:06:45

개업식날 향우들이 기념을 남겼다.

  (흑룡강신문=칭다오)이계옥 특약기자=대박을 기원하는 요란한 폭죽소리 속에서 3일 오전 11시 18분, 재칭다오 용정향우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똘똘 뭉친 할리우드바(Hollywood BAR) 오픈식이 칭다오 세한레포츠내에서 시작되었다.

  알록달록 예쁘게 한복을 차려 입은 재칭다오 용정향우회 여성 회원들과 멋진 정장을 차려입은 남성 회원들의 모습은 향우회 설립이래 또다시 맞이하는 축제의 분위기였다.

  용정향우회 한검파 회장은 인사말에서 “할리우드바는 용정인들의 마음과 뜻을 모아 만든 결과물인만큼 회원 모두가 할리우드바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많이 홍보하고 바를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운영 취지에 맞게 이윤의 10%는 향우회를 위한 각종 행사에 유용히 쓰도록 하여 실속있는 단체로 키우자”고 말했다.

  내빈과 용정향우인 100여 명은 이날 점심 할리우드바에서 시식하고 초대가수들이 부르는 따뜻한 축하공연을 감상하며 럭셔리한 분위기의 바 대박을 기원했다.

  청양구 칭워이루(青威路) 세한레포츠내에 위치해 있는 홀리우드바는 2층 구조에 26개 테이블을 갖추고 있으며, 건축면적이 500제곱미터, 40여 명의 용정향우인들이 공동 투자에 참여하여 정성으로 일궈낸 바이다.

  도심속 지친 현대인들에게 숲속에 찾아온 듯 편안함을 주는 홀리우드바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물론 품격높은 맛과 멋, 잔잔한 음악소리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무대가 저녁 8시부터 한시간에 한번씩 약 반시간씩 준비되어 있다. 30~50대들이 즐겨 찾는 최적의 장소로, 특별한 날 각종 파티, 단체모임 행사 장소로도 적합하다. 11월 1일~ 11월 30일 사이는 회원충전카드 파격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재칭다오 용정향우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이루어낸 할리우드바는 칭다오 조선족 단체의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로, 첫 걸음부터 씩씩한 스타트를 보임으로써 용드레우물의 전설을 이어가는 당당한 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픈식에는 전국조선족골프협회 황민국 명예회장, 전국ktG 골프협회 박영권 회장, 월드옥타 김혁 명예회장, 뉴스타 이철호 동사장, 동국투자유한회사 마동국 동사장, 칭다오 연변상회 전치국 회장 등 칭다오 한겨레 단체 대표와 기업인들이 참가했다.


· 용정 향우 공동투자 할리우드바 오픈식 칭다오서
· 한중최고경영자 제9기 행복강의 진행
· 옌타이조선족협회배 게이트볼초청경기 열려
· 칭다오 칭윈국제무역 중국서 한국상품 시장 본격 개척
· 19차 당대표 90후 김혜경: 군중의 마지막 1m를 위해 서비스 제공
· "토지도급 재차 30년불변정책 힘입어 규모화농사에 힘쏟겠다"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중앙선전강연단 흑룡강성에서 19차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 "심술난 거 아닌데"…팔자주름 개선 이렇게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