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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아나항공배 마스터즈 스크린 골프대회 연길서…래달 11일까지 예선전
http://hljxinwen.dbw.cn  2017-11-03 08:41:44

  (흑룡강신문=하얼빈)렴청화 연변특파원=‘제1회 아시아나항공배 마스터즈 스크린 골프대회’가 지난 27일 팡파르를 울렸다. 연변골프협회, 연변과기대CEO골프협회 등 5개 단체에서 주최하고 ‘골프존 마스터 스크린 골프장’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회는 △골프 휴식기인 동절기에도 골프 생활화를 이어가고△쉬운 접근성, 낮은 비용이 우세인 스크린골프를 확대함으로써골프인프라를 확대발전시키며△누구나 쉽게 골프를 시작하여 생활체육으로 자리잡는걸 목적으로 한다.

  핸디캡(골프실력 수준 평가)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무료,18홀스크린비용만 별도로 지불하면 된다.

  후원사인 아시아나항공 송준혁 연길지점장은 “왕복항공권, 항공기모형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준비됐으며 대회 참가자들 중 100명은 상을 타게 된다”고 소개하고나서 “골프실력 평가가 아닌 골프저변 확대에 취지를 뒀다”고 피력했다.

  아시아나항공 외에도 에어부산, 해란강골프클럽, 커시안, 모아TV, 차마담 등 19개 업체가 후원에나선만큼 푸짐한 상품이 골프애호가들을 기다리고있다.

  예선은 래달 11일까지 연길 발전에 위치한 ‘골프존 마스터 스크린 골프장’에서 치러진다. 그중 32명이 12일 결승전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시 마스터스크린골프장(전화번호: 838-5599)으로 련락하면 된다.

  연변으로선첫사례로 되는이번스크린골프대회가골프문화에어떤변화를가져올지기대를모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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