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김해룡, 칭다오서 대형슈터마켓 오픈
http://hljxinwen.dbw.cn  2017-10-19 15:47:16

귀빈들이 오픈식을 진행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 박영만 기자=10월의 금추계절을 맞이하여 칭다오에서 유통업을 하던 조선족 기업인 김해룡 사장(55세)이 청양구에서도 손꼽히는 2200여 제곱미터의 대형 슈퍼마켓을 오픈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청양구 후이하오상업거리(汇豪商业街) 118호에 채색기가 휘날리고 폭죽이 요란스레 터졌다. 헤이룽장성 오성진 신발툰 출신의 조선족기업인 김해룡 사장이 운영하는 칭터복만가(青特福满家) 대형슈퍼마켓이 개장한 것이다.

  김해룡 사장은 고향에서 교편을 잡다가 칭다오에 진출하여 판매유통업에 섭렵하기 시작했다. 그는 선후 청양구 시내에 신이쟈, 톈타이청에 복우리 한국식품 위주의 슈퍼마켓을 8년간 운영하여왔다. 그러다가 신이쟈 현재 위치의 가게를 더 크게 확장하여 2200여 제곱미터의 대형 슈퍼마켓을 오픈하게 된 것이다.

  새로 오픈한 슈퍼에서는 기존의 한국 수입식품 판매이외에도 당지 소비자들을 겨냥한 전국 각지에서 공급해온 신선한 과일, 계절 야채, 싱싱한 해산물, 각종 육류 및 부식품, 조미료 등을 취급하고 있다. 가게 주위에 소비가 비교적 높은 주택가들이 줄지어 자리하고 있고 주변에 경쟁할 상대가 없다는 점도 새로 오픈한 점포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김해룡 사장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자신의 특유의 경영기법으로 새로운 성공의 루트를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날 오픈식에는 칭터상업거리 황지강 총경리, 오상향우회 박해룡 회장, 박덕호 전임회장 등 귀빈들이 참석했다


· 올해 우리나라 알곡, 재차 풍작을 거둘듯
· 온라인 생방송 통해 연변사과배 전국에 판매
· 조선족 남성들의 못말리는 축구 사랑 희망컵 제1회 축구경기 진행
· 청양구 소수민족연합회 노인분회 운동회 개최
· 김해룡, 칭다오서 대형슈터마켓 오픈
· 탈피와 변신은 우리의 천성이다
· 19차 당대회 일부 대표단 토론회 취재 개방
· 제19차 당대회 기념우표 발행
· 19차 당대회기간 베이징시 경관조명 중대 명절 표준으로
· 19차 당대회 기간, 베이징시 경관조명시설 중대한 명절 표준으로 가동
중국 황금연휴, 일터를 지키는 사람들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