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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래 당신의 생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
http://hljxinwen.dbw.cn  2017-10-12 09:38:33

  (흑룡강신문=하얼빈)5년래 당신의 생활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가? "격려전진의 5년" 대형성과전람이 한창 북경전람관에서 거행되고있는데 참관자수가 루계로 연인원 37만명을 돌파했다. 그중 "인민을 중심으로 군중의 획득감을 증진하자"는 제목의 제5전시구역이 인기 구역으로 되였는데 이곳에서 우리는 5년래 중국의 민생변화를 볼수 있었다.

  "5년래, 나의 수입이 두배로 늘어났다!"

  이번 전람은 10개 주제내용의 전시구역과 1개의 특색체험구역을 배치했다. 관중들은 사진, 문자, 동영상, 실물, 모형, 인터랙티브 체험 등 여러가지 형식으로 5년래 중국이 경제, 외교, 군사, 민생 등 령역에서 이룬 성과를 느낄수 있다.

  우정업종에서 근무하는 북경사람 진녀사는 일부러 전람을 참관하러 왔다고 한다. 그녀는 "5년래, 나의 수입이 두배로 늘어났다!"고 말했는데 5년전의 3, 4천원에서 지금의 7, 8천원이 되였다.

  생활의 변화에 대해 묻자80후인 차녀사는 감개무량해하며 대답했다. "지난 5년래 수입이 올라가고 결혼도 했으며 집과 차도 샀다. 고속철도와 같은 기초시설이 점점 좋아져 려행도 편리해졌다. 전반적인 생활상태가 괜찮은 편이다. 행복감과 민족자호감이 더욱 강해졌다고 볼수 있다!"

  수입이 늘어난것은 진녀사뿐이 아니다. 5년래 중국 주민의 수입은 지속적으로 비교적 빨리 증가하고있는데 2016년 전국 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이 23821원에 달해 2012년(16510원)에 비해 44.3% 증가했다.

  동시에 수입차이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있다. 2016년 전국 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 지니계수는 0.465로 2012년의 0.474에 비해 0.009 하강되였으며 주민의 수입차이가 전반적으로 부단히 줄어들고있다.

  "5년래 나의 양로금은 해마다 200여원씩 늘어났다!"

  로년에 가족과 사회의 부양을 받을수 있다는것은 민생 획득감의 중요한 내용이다. 79세의 퇴직의사인 오월은 여전히 정정하다. "나는 현장에서 5년래 조국의 변화를 느껴보고싶었다. 평소에 텔레비죤이나 신문에서 보았지만 현장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볼수 있다."

  그는 자신의 5년래 생활의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5년래 나의 양로금은 매년마다 200여원씩 늘어났다. 지금 한달 양로금이 5600여원인데 이 돈이면 충분하다. 나라에 감사해하고 있다!"

  80세 고령의 퇴직인원 섭녀사는 가족과 함께 민생전시구를 오래동안 참관했다. 그는 기자에게 "몇년래 양로금이 계속 제고되여 아주 기쁘다. 지금 나의 양로금은 6000여원인데 생활이 비교적 안정적이다. 또한 부단히 제고되고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5년래, 퇴직인원의 양로금수준은 부단히 제고되였다. 수치에 의하면 2012년이래, 전국 기업퇴직인원의 일인당 평균 기본양로금이 매달 1686원에서 2016년의 2362원으로 증가되였으며 년평균 8.8% 증가했다고 한다.

  "5년래 우리는 대학에 입학하고 지금 연구생으로 보증추천되였다!"

  중국지질대학의 쌍둥이 대학생인 류첩원, 류세원이 교육방면의 전람내용을 관람하고있다.

  사실상 그들은 5년래 교육질이 부단히 제고된 하나의 축소판이라고 볼수 있다. 산동성의 수험생으로서 2013년 그들은 대학입시를 통해 중국지질대학 재료학전공에 입학했다. 현재 대학교 4학년생인 그들은 학년 1등과 2등의 성적으로 북경항공항천대학 연구생으로 보증추천되였다.

  류첩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학입시는 우리의 운명을 개변시켰다. 북경의 교육자원은 아주 풍부하며 많은 부동한 문화를 접촉할수 있다. 몇년간의 대학생활을 통해 우리의 시야가 크게 넓어졌으며 기본적으로 인생목표가 생겼다. 우리는 지금의 과학연구에 아주 흥취를 느끼고있으며 로일대 과학연구사업자처럼 자신의 성과를 이룰수 있기를 희망하고있다."

  5년래 중국의 교육질량과 수준은 뚜렷이 제고되였다. 덕육을 우선으로 인재를 양성하는것을 근본으로, 질을 제고하고 공평을 촉진하는것을 중점으로, 전면적으로 교육종합개혁을 심화하고 지속적으로 교육투입을 강화하며 인민이 더욱 좋고 더욱 공평한 교육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수치에 의하면 5년래, 당과 정부는 시종 교육을 재정지출의 중점령역으로 삼고 우선적으로 보장해왔으며 국가재정성 교육경비지출이 국내 생산총가치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련속 4% 이상을 유지해왔다고 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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