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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딸바보가 된 진관희
http://hljxinwen.dbw.cn  2017-10-12 09:24:00

  (흑룡강신문=하얼빈)진관희의 딸 사랑이 연일 화제다.

  최근 진관희는 자신의 SNS에 어린 딸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들이 전했다. 진관희는 딸이 지구 모양의 쿠션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공개하며 "세상은 그녀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진관희는 올해 딸이 태어난 뒤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딸의 사진을 게재하며 딸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딸이 태어난 뒤 매일이 행복하다. 다른 건 다 망쳤어도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이에 많은 팬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음란 사진 유출 사건으로 중화권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던 진관희는 지난해 중국 모델 친수페이와 미국 LA에 신접살림을 차렸고 올해 3월 첫딸 알라이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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