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전국조선족장기 최강자 가려
http://hljxinwen.dbw.cn  2017-10-11 10:43:28

  (흑룡강신문=하얼빈)6일, 전국조선족장기련합회 준비위원회와 료녕성 조선족기류협회(棋类协会)에서 주최, 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에서 주관,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에서 협조한 제5회 전국조선족장기기성전(棋圣战) 및 제3회 세계조선인장기대회 선발전이 연길시 원휘사회구역활동실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중국조선족장기 총체적 수준을 가늠하고 제3회 세계조선인장기대회 출전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해 조직한 본차 경기에는 료녕성, 흑룡강성, 연변 등 지역에서 엄선을 거쳐 선출한 20명 프로고수(5단이상)들이 참가하여 리그전(도합 19륜, 매륜 한시간) 방식으로 이틀동안 뇌즙을 짜는 대국을 벌렸다. 경기 결과 료녕성 심양시의 박광파가 뛰여난 실력 발휘로 우승을 따냈고 리세민, 리광룡(이상 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이 2, 3위를 차지해 제3회 세계조선인장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4, 5, 6, 7, 8위는 리근(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 신흥분회), 리은파(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 한영찬(북대분회), 김창호(철남분회), 오진용(하남분회 이상 연변3부락조선족장기클럽 분회들)이 차지했다.

  이번까지 5차나 기성전을 조직한 료녕성조선족기류협회 류상룡회장은 “전국조선족장기 최고 수준을 대표하는 기성전은 해마다 펼쳐지는 경기로서 중국조선족장기 수준 제고와 보급 촉진에 그 의의가 매우 깊다”고 하면서 16위권에 든 선수들은 단수증에 인정 도장까지 찍어주고 승단도 시켜준다고 소개했다.

  출처:연변인터넷방송


· 전국조선족장기 최강자 가려
· 중국 고고학자 처음으로 아프리카서 구석기장소 발견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불로 10명 숨져
· 러시아 외무장관, 조선반도 긴장세 격화 허용하지 않는다고
· 주중 한국 신임대사 10일 베이징서 취임식 진행
· 국가통계국, 올 경제증속 6.5% 목표실현 가능
· '세계 최대 전파망원경' 중국 천안, 펄서 2개 발견
· 중국조선족문화 우뚝 솟다
·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연변에 관광붐 일어
· 당원은 왜 당비를 납부해야 하는가?
중국 황금연휴, 일터를 지키는 사람들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