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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 경찰, 국경절 경축 및 19차 대표대회 맞이 국기 계양식 진행
http://hljxinwen.dbw.cn  2017-09-29 09:51:18
 
 

  (흑룡강신문=하얼빈)마헌걸 특약기자= 9월28일 오전 10시, 무순제2감옥에서는 감옥의 대문앞 광장에서 국경절 경축 및 19차대표대회 맞이 국기 계양식을 성대히 진행했다. 감옥령도와 전체 경찰 도합 200여명이 참가했다.

  우렁찬 국가소리속에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떠오르며 감옥의 상공에 휘날렸다. 전체 경찰들은 거수경례를 올렸다. 이어 국기앞에서 장엄하게 경찰입대맹세를 되새겼다. 맹세는 경찰들의 견정한 리상신념과 당의 감옥사업에 대한 무한한 충성을 보여주었다.

  당위서기, 감옥장 왕신이 연설했다. “당의 19차대표대회가 곧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의 순리롭게 열리게 하기 위하여 사회의 온정을 유지하는 공작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감옥인민경찰들은 책임이 태산보다 더 무겁다.”

  “오늘 여기서 다시 경찰입대 맹세를 되새기는것은 사기를 불러일으키고 우리들로 하여금 사명을 맘속 깊이 새기고 충성하고 직책을 리행하는것”이다.

  그는 전체 경찰들이 이번 국경절과 19차 대표대회 안전보위 사업중 “4개시종”의 리념을 견고하게 수립하고 앙양된 투지와 견실한 작풍으로 감히 담당하고 앞다투어 일류의 업적을 창조하여 감옥과 사회의 온정을 위하여 기여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당의 19차대표대회에 헌례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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