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톱 기사
2017년 랑시 교사장려금 장학금 조학금 전달식 열려
http://hljxinwen.dbw.cn  2017-09-21 09:23:00

  '랑시장학기금회' 설립이래 련 5년간 거액 장학금 기부  

  (흑룡강신문=하얼빈)김철진 기자= 랑시주식유한회사(朗姿股份有限公司)의 신동일 회장이 동문을 중심으로 모교의 발전과 재학생 후배를 격려하기 위한 정성이 련 5년간 이어지면서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랑시주식유한회사 량매 총감(좌)이 신동일 회장을 대표해 10만원 가치의 교사장려금, 장학금, 조학금을 오상조중 리강문 교장(우)에게 전달했다. / 본사기자

  '랑시장학기금회' 는 20일 오전 오상시 시대중학교 강당에서 오상시조선족중학교(이하 '오상조중'이라고 략칭함)의 배해영 등 15명 교사, 박지연 등 50명 우수 학생과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상대로 총 10만원 가치에 해당되는 교사장려금, 장학금, 조학금 및 교수설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랑시주식유한회사의 량매(梁梅) 총감, 오상조중의 교사와 학생 및 학부모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오상 출신인 조선족기업인 신동일씨가 사회에 환원하고 모교와 고향의 고마움에 보답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한 학생들을 도와 보다 훌륭한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며 민족과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박애정신으로 서로 돕고 사랑하며 항상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사회에 유용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격려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진것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학생 대표인 오상조중 고중 3학년 박지연 학생은 “초중시절때부터 랑시장학금의 수혜자가 되여 큰 영광을 느껴왔다"며 "이 장학금이 자신에게 큰 힘과 용기로 되여 사회에 유용한 인재로 성장하는 동력이 될것” 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상조중 리강문 교장은 "련 5년간 거액의 장학금을 모교에 쾌척해온 신동일 회장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며 "모교와 후배들을 사랑하는 신동일 회장의 뜻을 받들어 학교를 더욱 발전시킬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다짐했다.

신동일 회장의 특별대표로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랑시유한회사 량매 총감은 "신동일 회장이 오늘과 같은 성취를 이룰수 있었던것은 그가 자신의 꿈을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해 최대의 노력을 해왔기때문이다"고 일축하면서 “오상조중 동문들이 사업에서 성공한후에도 신 회장처럼 사회에 환원하고 모교에 보답하며 자신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오상조중을 졸업하고 중앙민족대학에 입학한 신동일씨는 사천 문천지진지역에 200만원 가치의 성금과 물자를 기부하고 랑시장학기금을 통해 민족교육을 지지하는 등 사회공익사업에 적극 참여해 사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가 이끌고 있는 랑시주식유한회사는 2011년 8월에 중국 심수(深圳)주식거래소에서 A주식 시장에 공식 상장해 중국 제일의 패션그룹을 지향하는 회사로 주목받아왔다. 현재 중국 내 수백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녀성의류, 유아용품, 화장품, 가방, 액세서리 등을 비롯해 여러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는 한편 역시 오상 출신인 조선족기업인 코디온축구클럽(珂缔缘足球俱乐部)의 리태진 회장과 손잡고 등록자본이 1억원 되는 랑시코디온축구문화산업유한회사를 설립해 중국 축구계에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 2017년 랑시 교사장려금 장학금 조학금 전달식 열려
· '랑시장학기금회' 설립이래 련 5년간 거액 장학금 기부
· 양질서비스와 고객감동으로 여행신화 이어간다
· 목단강시 일본침략시기 600여매 포탄 집중소각
· 롤러타고 아이스하키즐겨
·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 나이보다 10년 젊게 사는 법 4
· 꿀동네의 열쇠꾸러미를 안고 있는 경상도 아줌마
· 연변관광소비력 ,전국 10강 순위에 들어
· 고궁 월병, 디즈니랜드 월병 출시…올해 월병 시장 “디자인 다양, 가격도 비싸져”
‘올해 세계 최고의 웨딩사진’ 발표
뜨거운 물 마시거나 붓는 ‘핫 워터...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절벽 매달렸던 남자, 이번엔 여친과...
동영상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제13회 중국조선족연길생태문화예술...
흑룡강성부동산협회 건축재료구입회...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