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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국장백 제1회 봉밀절 성대히 개막
http://hljxinwen.dbw.cn  2017-09-14 14:23:59
2017중국.장백제1회봉밀절개막식

  (흑룡강신문=하얼빈)유난히도 맑게 개인 9월9일 오전, “산의 여름” 백산시 시리즈활동의 하나인 2017중국장백 제1회 봉밀절축제가 장백조선족자치현 민족문화활동센터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중국꿀벌제품협회 왕림회장, 길림성공소합작사련합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석인 오효광, 중국양봉협회 부리사장이며 국가봉밀산업기술 과학가이며 길림성양봉연구소 국가급 연구원인 백운파, 백산시인민정부 부시장 허계청, 백산시공소합작사련합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임인 송이 그리고 장백현당위와 현인대, 인정부, 현정협의 주요지도일군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 온 꿀제품생산 업주들과 경영호들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이번 활동은 “수려한 장백, 달콤한 고향”을 주제로 장백산의 꿀산업자원을 진일보 발굴하고 봉밀산업브랜드를 창출하며 전 현의 봉밀산업의 지속적이고도 건전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

  개막식에서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축사를 올렸다. 우선 그는 2017중국장백제1회봉밀절경축행사에 참가한 국가와 성, 시 해당부문의 지도일군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 온 꿀제품생산 업주들과 경영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나서 장백현의 독특한 지리적우세, 자연자원우세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중국꿀제품협회 왕림회장이 축하연설을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래 장백현 당위와 정부에서는 당지의 풍부한 삼림자원에 의탁해 양봉기지를 건설하고 미도전자혁신기지를 통해 양봉농들에게 기술지도를 하고 시장규범화관리를 실시하고있는바 이는 장백의 양봉업건강발전에 강유력한 담보로 되고있다.

  웅위로운 장백산에 위치한 장백현은 생태가 가장 아름답고 인문경관이 가장 좋으며 자연자원이 가장 생태적이다. 뿐만아니라 장백현의 꿀은 달콤하고 입맛이 좋으며 가짜가 없다고 인정받고있다.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부단히 제고됨에 따라 생태적인 꿀제품이 점차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하나의 귀중한 식품으로 되고있으며 국내외에서 시장 전경이 아주 밝은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장백현 당위와 정부에서는 양봉장기지건설에 대한 현대화건설을 진일보 강화하고 규범화하며 양봉호들의 양봉기술수준을 부단히 제고함으로써 장백의 꿀제품이 전국은 물론, 국제시장에서 명성이 높고 영향력이 있기를 바란다.”

  이날 개막식에서 장백현은 중국꿀제품협회로부터 “중국량질꿀제품생산기지” 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중국꿀제품협회 회장 왕림, 길림성공소합작사련합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 주임인 오효광이 ‘중국량질꿀제품생산기지’간판을 제막했다.

  그리고 장백현 양봉산업의 온당하고 건강한 발전을 추진하고저 장백현에서는 백운파, 리지용, 상지광 등 3명의 전문가들을 전업기술지도원으로 초빙했으며 장백현정부 리성범현장이 그들에게 “장백현꿀농기술지도교수” 증서를 발급했다. 장백현에서는 또 위챗을 통해 투표하거나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측정검사하는 등 형식을 통해 “장백현 가장 아름다운 양봉농”, “장백현 가장 인기전시상” 을 평선했다. 길림성양봉연구소 국가급 전문가 백운파, 백산시공소합작사련합사 당조서기이며 리사회주임인 송이가 수상자들에게 증서와 상품을 발급했다.

  개막식 현장에서는 또 경영상대표측인 상해백량봉유한회사와 장백현꿀제품산업기업대표측인 방산와경제무역유한회사에서 대상건설조인식을 진행했다.

  개막식에 이어 회의참가자들이 장백현민족문화광장에서 2017중국장백제1회봉밀절 맞이 장백꿀제품전시현장을 관람하고 양봉호업주들과 제품판매계약을 맺었다. 또한 양봉기술 지도와 자문 활동도 진행했다

장백현당위 송흠위서기가 축사를 올리고있다.
중국꿀제품협회 왕림회장이 축하연설을 하고있다.
백산시정부 허계청 부시장이 축사를 올리고있다.
중국량질꿀제품생산기지 제막식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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