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초고령"사회 막으려는 아시아국가들의 노력, 어떤 출산장려정책 있나?
http://hljxinwen.dbw.cn  2017-09-13 15:31:01

  (흑룡강신문=하얼빈)료해에 의하면 아시아 인구의 로령화속도가 아주 놀랍다고 한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첫번째로 "초고령"국가에 들어서게 될것이며 2030년에 이르러 5분의 1의 한국인의 년령이 65세에 달한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아래에 "초고령"사회를 막으려는 몇몇 아시아국가들의 출산장려정책을 알아보도록 하자.

  한국: 최근년래 한국의 출산률은 부단히 내려가고있다. 준엄한 인구위기에 봉착한 한국정부는 2006년부터 시작하여 저출산률을 해결하기 위한 5년계획을 제정하기 시작했다.

  한국매체가 통계한데 의하면 10여년래 한국정부는 인구위기를 대처하기 위해 근 126조한화(인민페로 약 7245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했는데 주요 재정예산을 보육교육비, 신혼부부의 주택부담 감소, 대학 학비 절감, 육아출산휴가제도 개선 등 방면에 사용했다. 하지만 이렇게 대규모적인 금액 투자에도 효과는 그다지 뚜렷하지 않다.

  한국 농촌지역의 인구가 급격히 줄어줄고 로동력이 엄중히 부족하기에 한국 각지 정부에서도 대중 출산을 격려하기 위한 장려금대전을 일으키고있으며 거금을 들여서라도 출산을 요구하고있다.

  료해에 의하면 한국 농촌지역중 장려금이 가장 높은 곳은 경기도 양평군인데 둘째아이를 낳으면 300만한화(인민페로 약 1.7만원)를 장려하고 셋째아이를 낳으면 500만한화(인민페로 약 2.9만원), 넷째아이를 낳으면 700만한화(인민페로 약 4만원), 다섯째아이를 낳으면 1000만한화(인민페로 약 5.8만원). 여섯째아이를 낳으면 2000만한화(인민페로 약 11.5만원)를 장려한다. 일부 한국언론은 심지어 현재 많은 한국부부들은 각지의 장려금액에 따라 어느곳에서 아이를 낳을지 판단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외, 양평군은 출산은 격려하기 위한 많은 혜택을 출범했는데 례하면 다자녀가정은 주차비용 50% 할인, 의료비 감면, 과외학원과 미용실 혜택 등을 실행하고있으며 돌출한 장려정책으로 한국 대통령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일본: 일본정부는 육아를 격려하는 방면에서 출산보조금, 아동보조금, 저수입가정학생 취업원조 등 정책을 출시했다. 하지만 국가재정이 긴박한 상황에서 이런 정책은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볼수 있다.

  싱가포르: 민중 출산을 격려하기 위해 싱가포르정부에서도 다년간 세금감면, 영아장려금 발급, 아동발전계좌에 저금, 의료비용 감면, 녀성 유급출산휴가 연장과 남편에게 법적으로 유급 출산 간호휴가를 제공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를 취했다. 2015년 싱가포르 건국 50주년을 맞이하여 싱가포르정부는 그해 출산한 부부에게 2만개의 "아기선물세트"를 발급하기도 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