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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어마” 미국 상륙, 650만명 대피
http://hljxinwen.dbw.cn  2017-09-11 14:55:39

  (흑룡강신문=하얼빈)미국 매체에 따르면 최강 태풍 “어마”가 곧 미국 플로리다주에 상륙한다. 태풍 피해가능성에 대비해 플로리다주는 현지 시간으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태풍 림시휴가”를 선언하고 전민 재해 대피에 들어갔다.

  첫 상륙지대인 남플로리다주 중국인 대형마켓과 편의점, 음식점들도 8일부터 전부 휴업했고 중국인 아파트단지 4분의 1 가정이 안전 지대로 긴급 대피했다. 플로리다주 중부지역도 전면 대응에 들어갔다.

  “어마”는 “사상 전례없는 파괴력이 강한 태풍”이다. 미국 관계 부문은 정부측과 경찰측이 발표한 소식을 제때에 확인할 것을 대중들에게 당부했다.

  출처: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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