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스포츠·연예 > 연예
곽부성 득녀 소식, 절친도 함구…'직접 물어보라'
http://hljxinwen.dbw.cn  2017-09-14 09:06:54

  (흑룡강신문=하얼빈)홍콩 4대 천왕 곽부성이 지난 1일 홍콩에서 딸을 얻었다는 보도는 나왔으나 아직 공식적인 확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7일 중국 펑황연예는 홍콩 매체 보도를 인용, 홍콩 스타 장지림이 한 행사에 초대돼 곽부성 관련 질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장지림은 지난 4월 소규모로 진행된 곽부성과 23살 연하의 아내 팡위안의 결혼식에 참석한 최측근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장지림 역시 입을 열지 않았다. 곽부성이 아빠가 됐냐는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장지림은 "그 일은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곽부성과 잘 못 만났다. 외부에서 영화를 찍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콩 현지 언론은 곽부성의 아내인 중국 모델 팡위안이 1일 2.55kg의 딸을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팡위안은 홍콩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우리 돈 수천만 원에 달하는 '산모 패키지'를 이용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곽부성 측은 득녀 보도에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일각에서는 곽부성의 모친이 가족의 일에 대한 언급을 조심하라고 아들에게 당부한 게 곽부성 득녀가 비밀에 부쳐진 이유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한편 곽부성과 팡위안은 열애 2년 만인 올해 4월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홍콩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TV리포트


· "우리 명절, 우리 소리"-제9회 메아리 악단과 함께 하는 우리음악 콘서트 연길서
· 中 하얼빈-韓 대전,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 전국 소수민족 로무일군 언어문화정책교양봉사사업 현장경험교류회의 소집
· 호재! 국무원 주간 신정책 출범
· 국유자본투자회사가 시범 시행한 것은 무엇?—국유기업 개혁의 국가개발투자회사(SDIC) 탐구
· 하북 웅안신구, 인재 임용제도 초빙제 전면실시
· '나는 자치주와 동갑이라오'
· 전국 소수민족 로무일군 언어문화정책교양봉사사업 현장경험교류회의 소집
· 밀산시 제10기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 개최
· "초고령"사회 막으려는 아시아국가들의 노력, 어떤 출산장려정책 있나?
포토
‘올해 세계 최고의 웨딩사진’ 발표
뜨거운 물 마시거나 붓는 ‘핫 워터...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절벽 매달렸던 남자, 이번엔 여친과...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