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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거북이와 함께 산책하는 '거북이 할머니'
http://hljxinwen.dbw.cn  2017-09-08 10:14:00
 
 

  (흑룡강신문=하얼빈) 창춘시(长春市)에 매일 거북이와 함께 산책을 하는 한 할머니가 있는데 이웃 사람들은 그를 '거북이할머니'라고 부른다. 올해 83세 나는 하오위란(郝玉兰) 할머니는 10년 전 윈난(云南)에 유람갔다가 당시 250그램 밖에 안되는 새끼 거북이를 한마리 사왔다. 지금까지 10년간 정성들여 키워온 이 거북이는 지금 50여 킬로그램에 달하며 매일 하오 할머니와 산책을 한다고 한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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