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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위항, 추석맞이 월병 만들기에 분주
http://hljxinwen.dbw.cn  2017-09-07 16:05:34

  (흑룡강신문=하얼빈) 9월 6일 항저우(杭州) 위항(余杭)팅즈(亭趾)식품회사의 작업장에서 직원들이 전통수공 월병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이 회사에서는 매일 생산하는 월병을 당일로 다 주문해 나간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 만드는 수공 월병은 50~60년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 전통 맛을 여전히 보존하고 있어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한다.

    /저장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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