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징둥닷컴, 중국내 최대 유통상으로"
http://hljxinwen.dbw.cn  2017-09-07 08:37:25

  (흑룡강신문=하얼빈)징둥(京東)마트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트에서 중국 1위에 올라섰다고 선포했다고 봉황망이 5일 전했다.

  징둥닷컴의 부회장인 펑롼(馮軟)은 최근 개최된 '2017 패스트소비품업계 서미트'에 참석해 "올 2분기 매출액으로 볼때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트 중 징둥마트가 최대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온라인쇼핑몰이 중국소비의 핵심으로 올라섰음을 뜻한다"고 발언했다. 징둥마트란 징둥닷컴 사이트내에 개설된 사이트로 징둥이 직접 구매해 배송까지 책임지는 신개념 마트를 말한다. 징둥닷컴은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 비해 매출액이 작다. 하지만 징둥측은 '마트'라는 개념을 내세워 중국내 1위에 올랐다고 주장했다.

  그는 남성화장품, 백주, 우유, 식용유, 음료수, 커피, 초콜릿, 과자 등의 분야에서 징둥마트가 인터넷쇼핑몰중 1위를 기록했으며, 분유, 기저귀, 수입우유, 곡물음료 분야에서는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에서 1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또한 징둥마트는 P&G, FRISO, 하기스, 와이어스, 네슬레, 비달사순 등 브랜드의 중국내 최대유통상으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올해초 징둥마트는 올해 판매액 10억위안을 넘는 브랜드 10개를 육성하고, 100억위안을 넘는 브랜드 1곳을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목표는 이미 달성됐으며, 내년이면 징둥마트에는 1억위안 매출액을 넘는 브랜드가 500개로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펑롼은 "알리바바가 추진중인 무인편의점은 미래의 신유통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며 "미래 신유통은 영역이 파괴되고 더욱 정밀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 조선족 인재의 희귀성
· "940명 중 1명이 부자" 중국본토 억만장자 10만명 육박
· 허베이 친황다오에 군사과학교육기지 오픈
· 美, 불법체류 청년 80만명 추방결정…한인 1만명도 쫓겨날 위기
· 中 칭하이성 고원지대에 4억위안 투입해 모의화성기지 건설
· 2017중국—아랍국가박람회 닝샤 인촨서
· 2017 제10회 베이징청년연극제 개막
· 한차례 기술지도 초청, 그 속에서 움트는 합작의향
· 홀로서기
· 알리페이, 노르웨이 시장 진출
포토
2만여 마리 꿀벌과 화보 찍은 30대 임신부
뜨거운 물 마시거나 붓는 ‘핫 워터...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절벽 매달렸던 남자, 이번엔 여친과...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