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中 칭하이성 고원지대에 4억위안 투입해 모의화성기지 건설
http://hljxinwen.dbw.cn  2017-09-06 10:53:25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이 서부 칭하이(靑海)성 고원지대에 화성을 본뜬 테마파크를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6일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사회과학원의 달·심(深)우주탐사본부 류샤오췬 주임은 칭하이성 북서부 하이시(海西) 몽골·티베트족 자치주에서 회의를 열어 화성을 본뜬 테마파크 건설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칭하이성은 화성을 본뜬 이른바 '화성촌' 건설에 모두 4억 위안(한화 6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류 주임은 "중국의 유일한 화성 과학 및 관광기지로서 우주탐사를 위한 과학적 테마에 집중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촌'이 만들어질 칭하이성 차이다무(柴達木) 분지는 자연적 특징과 기후, 조경 등에서 지구상에서 화성과 가장 유사한 지역으로 불리고 있다.

  하이시주와 중국 사회과학원은 지난해 11월 '화성촌' 건설에 합의하고 구체적 논의를 진전시키고 있다.

  류 주임은 '화성촌'이 '화성 커뮤니티'와 '화성 야영장'으로 구성되며 야영장은 실험적인 모듈 형태의 주거지가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화성촌'은 우주, 천문, 지리. 신에너지 등을 학습하는 원스톱 기지가 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하이시현 관계자는 '화성촌'건설은 과학과 생태환경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면서 우주탐사에 대한 공중의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에 경제적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중국 하이시주의 '화성촌' 건설 부지
   /연합뉴스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