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2만여 마리 꿀벌과 화보 찍은 30대 임신부
http://hljxinwen.dbw.cn  2017-09-01 10:47:00

  (흑룡강신문=하얼빈)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사우스 애크런의 양봉가 에밀리 뮐러(Emily Mueller·33)의 출산 기념 화보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에밀리는 볼록한 배를 덮은 2만여 마리의 꿀벌들과 함께 태어날 뱃속 아기를 축복하며 다양한 포즈로 사진 촬영에 임했다.

  에밀리는 남편 라이언 뮐러(Ryan Mueller·37)와 함께 양봉업인 뮐러 벌꿀 리무벌(Mueller Honey Bee Removal)을 운영 중이며 24개의 벌통과 120만여 마리의 벌을 키우고 있다.

  “꿀벌은 삶과 죽음을 나타내며 매우 영적인 생물”이라고 에밀리는 전했다.

  출처:서울신문


· 2만여 마리 꿀벌과 화보 찍은 30대 임신부
· 9월 1일부터 경외 카드결제 1000원 초과시 보고해야
· 중국 나노 과학과 기술 발전 백서 발부
· [2018월드컵 최종예선]중국 우즈베키스탄에 1대0으로 승
·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10월 18일 북경서 개최
·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10월 18일 북경서 개최
· [오늘의 운세] 9월 1일
·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식재료
· 9월 제철음식 ‘자두’의 효능
· 려명 전부인 락기아, 미국서 재혼
포토
2만여 마리 꿀벌과 화보 찍은 30대 임신부
7살 딸 '연예인 만들기'.. 월 수백...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절벽 매달렸던 남자, 이번엔 여친과...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