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가양꼬치’ 즉석 양고기 구이로 인기
http://hljxinwen.dbw.cn  2017-09-01 08:18:21

가양꼬치집 차영길 사장 부부

  (흑룡강신문=칭다오)이계옥 특약기자=요즘들어 시원한 맥주와 궁합이 맞는 꼬치가 인기메뉴로 부상함에 따라 양꼬치, 양다리 구이 전문집들이 호황을 이루고 있다.

  칭다오시 청양구 춘청화원 서쪽에 위치해 있는 가양꼬치집은 가게 앞에서 4~5일에 한번씩 살아있는 양을 잡아 즉석에서 조리한 양고기를 고객들에게 맛보여 극찬을 받고 있다.

  2층 구조에 면적이 203제곱미터인 가양꼬치집은 화려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양고기의 참맛, 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세가지로 승부를 거는 꼬치집이다.

  가양꼬치집 사장 차영길씨(48세, 길림성 용정시)는 일찍 2002년부터 청양 해평꼬치집에서 주방관리로 일하면서 몸으로 뛰고 부딪치며 꼬치집 운영에서 양꼬치 및 기타 요리에 이르기까지 열심히 배워두었다. 꼬치집 사장을 꿈꾸던 그는 드디어 2012년 8월 가양꼬치집을 오픈했다.

  차 사장은 처음에는 시장에서 구입한 양고기를 손님상에 올리면서 양고기의 까다로운 보관법과 즉석에서 잡은 양고기의 신선도 유지 등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2014년 7월 차 사장은 직접 양 사육장으로 소문난 린이를 고찰한 뒤 당지의 양 전문가가 알선하는 양을 가게앞에서 직접 잡기 시작한 것이다. 당일에 잡은 양은 육질이 부드럽고 특유의 조리법으로 잡냄새를 제거하여 고기 맛이 담백하고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숯불에 구워 기름기를 쭈욱 뺀 양꼬치와 양다리구이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듯 맛이 좋아 양 잡는 날 예약하고 찾아오는 고객이 많다.

  짧은 시간내에 단골손님들의 입소문에 덕입어 2014년 9월에는 칭다오음식문화연구회에서 선정한 칭다오 10대 꼬치맛집중의 하나로 뽑혀 칭다오TV방송에도 나왔다.

  양고기외에도 엄지손을 내밀만한 특색 중, 한식요리도 있어 현재 60% 이상의 한족고객들을 보유하고 있고 옌볜꼬치의 진맛과 내장탕, 용정된장, 도라지, 상해라면 등으로 고향맛을 찾는 고객들도 늘고 있다.

  차 사장은 “고단백, 고칼슘, 저칼로리 식품인 양고기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빈혈 예방, 피부미용에도 좋다”면서 “내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각종 요리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심무신성조선족소학교 “중화민족 전통문화 발양”주제 회보공연 개최
· 흑룡강성, 19차 당대회 학습자료 기업에 전달
· 중공흑룡강성위, 새시대 현대화한 새룡강 전면 건설에 관한 임무 포치
·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선전 -1천명 대학교 우수 보도원 캠퍼스 강연' 흑룡강보고회 열려
· 흑룡강 독자들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열독 구매
· 2018년 명절휴가 배치
· 모야 윷이야
· 중국, 민박·려인숙 20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⑤
· 19차 당대회 보고를 매일 학습하자④
19차 당대회 조선족 대표 림송숙: "총서기께 마음속 말을 전...
비 내리는 역사 도시 베이징, 빗속...
2017년 베를린 불빛 축제 개막
판빙빙 핑크빛 공항 패션 '눈길'
동영상
베이징,힐링여행지 된'700년 후퉁'
제1회 하얼빈시 조선족 배드민턴대회
2017年38节朝艺馆活动(标清).mp4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
포토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