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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협회: 장수위사건 경종 울려, 선수들 직업생명 소중히 여겨야 해
http://hljxinwen.dbw.cn  2017-08-23 10:50:05

  (흑룡강신문=하얼빈)장수위가 음주운전으로 형사구류된 사건에 관해 중국축구협회측은 21일 처음으로 태도를 표명했다. 장수위는 음주운전으로 무거운 대가를 지불했는데 선수들은 이를 거울로 삼아 개인 수양과 소질을 제고하고 직업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했다.

  중국축구협회 보도사무실은 당일 공식미니블로그에 “장수위사건 경종 울려: 직업생명 소중히 여기고 종합소질 제고해야”라는 제목의 글이 발표했다. 문장은 장수위는 실력이 출중한 젊은 축구선수로서 마땅히 모범적인 면을 보여주는 직업선수가 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생활속에서 긴장의 끈을 놓고 큰 실수를 범했는데 축구협회는 이에 대해 아주 아쉽고 마음 아프게 생각한다고 표시했다.

  문장은 아래와 같이 밝혔다. 법률을 지키는것은 공민에 대한 기본요구로서 그 누구도 초법적인 존재가 될수 없고 법률법규를 침범한 행위는 마땅히 상응한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 대가가 크더라도 장수위선수는 이에 상응한 법적처벌을 받아들여야 한다. 동시에 이번 기회를 빌어 자신을 반성하고 관련 책임을 용감히 짊어져야 하며 성장의 길에서의 한차례 교훈을 직시하기를 희망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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