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라이프
왼손잡이가 더 똑똑할가?
http://hljxinwen.dbw.cn  2017-08-16 09:39:02

  (흑룡강신문=하얼빈)료해한데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6%~13%의 사람이 왼손잡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계산하면 중국에는 약 8000만명의 사람이 왼손잡이이고 또한 이 수치는 계속하여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내고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왼손잡이인 사람이 우뇌가 개발될수 있어 더 똑똑하다고 여겨왔다. 전문가는 력대연구로부터 보든 신경학적으로 보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인지능력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각자 잠재력이 있다고 했다.

  인류의 대뇌는 좌뇌, 우뇌로 나뉘고 분공도 완전히 다르다. 북경 지단병원(地坛医院) 신경내과 부주임의사 허동매(许冬梅)의 소개에 따르면 좌뇌는 우반신활동을 지배하고 언어, 추상사유, 론리추리, 수자계산 등을 처리하기에 "리성반구"로 불리우고 우뇌는 좌반신활동을 지배하면서 상상, 음악, 절주 등 형상사유를 처리하기에 "예술반구"로 불리운다고 한다. 왼손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우뇌를 자극하고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고 오른손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좌뇌를 자극하고 개발하는데 유리하다.

  "왼손잡이"는 우뇌의 자극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많기에 예술적형상사유가 비교적 발달하는데 일부 연구에서는 왼손잡이가 창조적인 일자리에서 더 많은 우세와 창조성이 있다고 했다. 똑같이 오른손잡이는 좌뇌가 상대적으로 발달하여 론리적사유능력이 비교적 좋다. 때문에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인지능력면에서 우렬의 차이가 없고 더 뛰여난 령역이 다를뿐이다. 만약 얼굴을 맞대고 하는 체육경기라면 왼손잡이의 운동반응속도는 오른손잡이보다 더 빠르지만 그들의 신체 조률과 균형 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일찍 2010년 오스트랄리아, 영국과 뉴질랜드 세나라의 과학자들은 대뇌연구와 생물학 인터넷데터뱅크를 정리하면서 895개 샘플을 획득했는데 연구결과 둘의 IQ에는 뚜렷한 차이가 없었다.

  물론 현실정황으로부터 보면 왼손잡이는 확실히 그들의 우세가 있다. 허동매는 우리 나라에는 완전한 왼손잡이가 아주 적은데 일부 사람들은 비록 물건을 잡을 때에는 왼손을 쓰지만 글을 쓸 때에는 오른손을 쓴다고 했다. 두손의 사용빈도가 모두 비교적 높기에 한손을 쓰는 사람보다 뇌의 발육이 더 좋다고 한다.생활의 편리함으로부터 보면 일부 디자인은 대부분 오른손잡이를 상대로 한다. 전문가는 만약 아이가 왼손잡이라면 부모는 적당한 인도를 해줘야 한다고 하면서 첫째는 생활을 편리를 위해서이고 둘째는 오른손과 왼손을 함께 훈련시켜 발달하게 하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더 유리하기때문이라고 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 왼손잡이가 더 똑똑할가?
· 트럼프, 행정비망록 체결해 "중국무역행위" 심사에 권한 부여
· 한국 중소학교 커피판매 전면 금지할듯
· 연길 농민 일인당 소득 길림성 현, 시 1위 차지
· 랑랑 공익피아노수업, 국가대극원에서 진행
· 젊은 층에서 대장암 증가…예방법 3
· 나이대별 챙겨 먹어야 할 영양제
· 제19회 중한우리글서예교류전 개최
·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시상식 열려
· [오늘의 운세] 8월 16일
포토
딸 드레스로 변신한 아빠 헌 셔츠…‘엄마 디자이너’ 화제
7살 딸 '연예인 만들기'.. 월 수백...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전통풍습으로 "립추"를 지내다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