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
http://hljxinwen.dbw.cn  2017-08-15 08:54:10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 국가주석은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지난 달에 독일 함부르크에서 회담을 가졌다”면서 “중미 양국의 지도자인 우리가 공동 관심 현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는 것은 중미 관계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 양측은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대화와 소통을 강화하고 각 분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며 상호 관심 사안을 적절히 처리하여 중미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내 중국 국빈 방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양국 실무팀은 준비작업을 잘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함부르크 회담 후 또 다시 시진핑 주석과 통화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 주석과 함께 중대한 현안에 대해 소통과 조율 유지, 양국 실무급과 분야별 왕래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 현재 미중 관계 발전 추세가 양호해 나는 더 잘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중국 국빈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현재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시 주석은 “중미는 한반도 비핵화 실현, 한반도 평화 안정 수호 측면에서 공통된 이익을 가지고 있다”면서 “현재 관련 당사국이 자제를 유지해 한반도 정세 긴장을 고조시키는 언행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핵 문제 해결은 본질적으로 대화 협상과 정치적 해결의 큰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면서 “중국은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미국과 소통을 유지해 한반도 문제의 적절한 해결을 함께 추진하길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한반도 핵 문제에서 발휘하는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서 “미국은 중국과 지속적으로 공동으로 관심을 가지는 중대한 국제 및 지역 사안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인민망 한국어판


· 민간예술의 향연
· 中 유명 바이올린연주가 라오리(劳黎) 의 ‘바이올린독주회 ’ 하얼빈음악홀서
· '100회 아동극 천리 변강행' 순회공연 진행
· 천명의 로인들에게 절을 올립니다
· 천명의 로인들에게 절을 올립니다
· 中 유명 바이올린연주가 라오리(劳黎) 의 ‘바이올린독주회 ’ 하얼빈음악홀서
· 선전, 8년간 기른 애완용 돼지 150kg에 달해
· 평온함으로 고통에 대응…중국 ‘위안부’ 다큐멘터리 영화 14일 상영
· 국제사회, 신중한 언행으로 반도 긴장정세 완화할 것 미조에 촉구
· 중앙대표단의 내몽골자치구 성립 70주년 위문활동, 현지 군중들의 뜨거운 반향 일으켜
포토
딸 드레스로 변신한 아빠 헌 셔츠…‘엄마 디자이너’ 화제
7살 딸 '연예인 만들기'.. 월 수백...
'10달러' 매물로 나온 저택…황당한...
전통풍습으로 "립추"를 지내다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