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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름다운 10대 서점
http://hljxinwen.dbw.cn  2017-08-04 11:20:03

  웨일즈마을Hay-on-wye Honesty Bookshop

  (흑룡강신문=하얼빈)영국의 헌책마을 Hay-on-wye에서는 1988년부터 매년 문학축제를 열고 있다. 이 축제를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은 ‘지성인의 우드스탁 축제’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이 지방에서 제일 이목을 끄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노르만 왕조시기의 고성 공터에 진열된 책꽂이들이다. 고성에서 여행객들은 파괴된 중세 암석건물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말 아니라 이곳의 헌책들을 마음껏 펼쳐볼 수 있다. 또한 고성 헌책방의 수익금은 모두 고성의 복원에 사용된다고 한다.

  베니찌아 Libreria Acqua Alta 서점

  세계에서 유일한 수면이하의 서점이다. 서점의 이름을 번역하면 ‘고수서점’이다. 서점은 베니스운하변에 자리 잡고 있는데 책이 물에 잠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직원들은 반드시 일정한 배열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홍수가 오면 사장은 고무장화를 신고 책을 지면에서 높은 책장으로 옮긴다.

  메히꼬시 EI Pendulo서점

  Pendulo는 메히꼬시의 무더운 날씨를 피할 수 있을뿐만아니라 심신을 수양할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손님들은 빠른 속도로 1,2층의 책들을 볼 수 있고 커피숍에서 음악연출을 관상할 수도 있다. 2013년, 이 체인 서점은 개업 20주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시민한테 무료로 표지에 “이 책은 무료이다. 보신 후 다른 공공 장소에 보내주세요.”라고 적힌 책 1000권을 보냈다.

  미국 캘리포니아 Bart’s Books서점

  자칭 세계에서 제일 큰 야외 서점이다. 1964년에 완성되였고 사장 Richard Bartinsdale는 자기가 원치 않는 책을 모두 길거리에 있는 책장에 놓았다. 행인이 책을 사고 싶으면 커피통에 돈을 두면 된다. 현재, 서점에는 100만권 정도의 서적이 있는데 아직도 손님이 자율적으로 돈을 내고 책을 사야 한다. 그러나 서점의 정원에서는 사람들이 바둑을 두고 책을 읽을 수 있다.

  남경 선봉서점 Librairie Avant-Garde

  남경 선봉서점은 원래 정부의 주차장이자 방공호이었다. 서점의 면적은 4000평방메터이고 오대산 체육관의 아래에 자리 잡고 있으며 문앞에는 로단 사고자 조각의 복제품이 놓여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란 칭호를 받았었다.

  빠리 Shakespeare&Company 서점

  1951년 개업한 이 서점의 사장은 미국인 George Whitman이다. 2011년 사장이 세상을 뜬 후 그의 딸 Sylvia가 서점을 맡았다. Allen Ginsberg, William S Burroughs 등과 같은 비트 제너레이션 작자들은 이곳에서 자주 모임을 갖는다. 서점이 막 개업했을 당시 사장은 여행 온 예술가들과 작가들이 서점에 임시로 거주하는 것을 허락했기 때문이다. 서점은 또한 외부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부에노스아이레스 buenos aires bookstore theatre

  Buenos Aires는 아르헨띠나의 대표적인 건축이다. 1919년에 건걸될 당시의 이름은 Teatro Grand Splendid 극장이었다. 그러다 1929년에 영화관으로 바뀌었다. 천장의 그림이나 화려한 조각이나 빨간색의 대막이나, 모두 여전히 Buenos Aires 그 당시의 웅대와 장려를 보류하고 있어서 독자들은 극장에서 편안하게 열독할 수 있다.

  마스트리흐트 Polare서점

  화란 마스트리흐트의 Polare서점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Polare회사는 이미 파산을 선포하였고 지금의 서점은 Boekhandel Dominicanen의 명의로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은 서점의 폐업을 막기 위해 함께 투자를 하고 있다. 이 서점은 2006년에 13세기 도미니카 교당에서 개조해온 것이다. Polare에서의 열독은 단순한 열독이 아니라 경건한 체험이다.

  밀라노 Corso Como

  1991년에 건설되였고 서점의 창시자는 Vogue잡지 이딸리아지역의 총편집 Carla Sozzani이다. 패션계의 달인인 Carla Sozzani는 이 건축에 패션의 느낌을 더하여 Corso Como는 서점인 동시에 의류상점 같기도 한 느낌을 준다.

  뽀르뚜갈 Livrara Lello

  뽀르뚜갈의 대표적인 건축으로 19세기초에 개업하였다. 체적이 거대한 목질 계단위의 정교하고 아름다운 조각, 교착되어 있는 담장과 화려한 기둥이 하나로 융합되었다. 서점의 외관은 교회의 모양을 하고 있다.

출처: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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