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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야외도입 아기판다 탄생
http://hljxinwen.dbw.cn  2017-08-04 10:13:41
 
 
야생에서 번식 성공한 ‘차오차오’, 보기 드문 ‘우량판다’ 출산

  (흑룡강신문=하얼빈) 1일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가 7월31일 새벽 2시17분에 세계 첫 야외도입 판다'차오차오(草草)'가 암컷 아기 판다를 낳았다고 밝혔다. 기자가 중국 판다보 연구센터에서 요해한 바에 따르면, 워룽(臥龍) 허타오핑(核桃坪)기지에 살고 있는 판다 '차오차오'는 7월1일부터 활동이 빈번하고 연장섭취 등 임신현상이 나타났다. 차오차오가 순조롭게 출산할 수 있도록 스태프는 7월 28일 부터 24시간동안 세심하게 지켜보았다. 드디어 30일 점심 차오차오가 곧 해산 징조를 보였고 13시간 후에 양수가 터졌다. 새로 태어난 아기판다는 암컷, 몸무게 216g으로 비교적 드문 편이였다. ‘차오차오’의 순산은 야외도입시험에서 성공했음을 의미한다./신화망 한국어판

직원이 새끼 판다 검사를 시도하고 있다.

직원이 새끼 판다의 탯줄을 잘라주고 있다.

직원들이 판다 ‘차오차오(草草)’가 낳은 새끼 판다를 양육실로 데려가고 있다.

직원이 새끼 판다의 무게를 재고 있다.

직원이 새끼 판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새끼 판다는 수컷이다.

판다 ‘차오차오(草草)’가 실내에서 새끼 판다를 안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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