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포토 > 라이프
영국인이 그린 19세기 말 청나라의 모습
http://hljxinwen.dbw.cn  2017-07-24 09:57:00
 
 
영국인이 그린 19세기 말의 청나라
배를 끄는 인부

  (흑룡강신문=하얼빈)19세기 상반기의 유럽은 중국을 경외하며, 중국을 세계의 ‘초강대국’으로 여겼다. 1843년 한 런던의 출판회사가 ‘중국: 고대 제국의 풍경, 건축과 사회풍습’이라는 그림책을 출판했다. 책에는 “토마스 알롬 씨가 사실적인 소묘법으로 그려내었고, 라이트 씨가 역사적 관점에서 서술형 주석을 달았다”고 언급되어 있다.

  알롬은 중국에 간 적은 없지만 다른 사람의 소묘작을 보고 청(淸)나라를 재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는 주로 1793년 청나라를 방문했던 영국 마카트니 사절단의 화가 윌리엄 알렉산더의 작품을 차용했다.

  당시 불안했던 사회로 인해 피폐했던 민심, 중국 남북으로 흉흉했지만 질서가 남아 있던 도시들 등, 그림 속 청나라는 여전히 전성기의 잔재를 품고 있다.

  연안 풍경

  연기가 가득한 아편관

  화려한 남방 묘지. 새 무덤 앞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시내에서 이뤄진 종교 활동

  북새통을 이루는 수향 부두

  관리가 순찰을 나가면 거창한 예식이 이뤄진다.

  부자의 나들이

  남방 풍경

  시정의 패방(牌坊)

  부두에서의 화물 교역

  물위의 어선과 대형 선박

    /인민망 한국어판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http://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