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한민족사회
단동 시내 공공버스서 처음으로 우리 말 안내방송
http://hljxinwen.dbw.cn  2017-07-13 09:25:31

  (흑룡강신문=하얼빈)단동시에서 이달부터 단동시내 주요 로선의 공공버스에서 조선어 안내방송서비스를 시작해 우리 민족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단동시공공버스총공사 관계자는 단동시의 독특한 지리적 위치와 지역풍정을 고려해 한어가 서툴은 조선족과 한국인, 조선인이 더욱 편리하게 승차할 수 있도록 주요 로선의 공공버스에 조선어, 한어 등 '이중언어 안내방송'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였다면서 “부분 버스정류장의 버스로선표에 조선어로 표시한 안내문도 함께 설치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101, 102, 103, 106번 시내 버스에서 이중언어 안내방송을 개통했으며 승객들의 수요에 따라 조정, 개진할 계획이다.

  단동시는 전 성에서 첫번째로 공공버스에 조선어, 한어 이중언어 안내방송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이다. 단동 시내 버스 의존도가 높은 한국인, 조선인 주민과 조선족을 대상으로 개선점을 찾아 안내방송 시행 효과를 기대해 전 시 범위내에서 이중언어 안내방송을 운영할 계획이다.

   /료녕신문


· 몸속 철분 부족하면 심장병 위험 증가
· 70세 나훈아, 11년만에 앨범 내고 컴백
· 1초에 4.2명 출생, 2100년에는 112억명이 자원 쟁탈
· 《하북조선족사》출판좌담회 북경서 개최
· 온세상에 우리말 우리글을 꽃피우다
· 택배종사자 200만명 초과, 다음해말까지 우편물 실명제 전면 실시
· 업여시간 부업으로 큰 꿈을 그려가다
· 아주 특별한 상호 ㈜북경전화국과 그 주인이 사는 법
· [정음문화칼럼72]중국조선족의 근대성을 상상한다(5)
· 한국 새로운 정부 조선족 차별 개선할 수 있을가?
포토
모녀가 과일, 채소, 꽃이랑 노는 방법
학대 피해 소년 입양한 경찰관…그...
딸 따라쟁이 아빠, ‘SNS 황제’로 ...
승리로 끝난 英 남학생들의 '치마 ...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