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할빈만달문화관광성 개업 200억원 투자, 동북지구 최대 문화관광 항목
http://hljxinwen.dbw.cn  2017-07-04 09:11:49

  (흑룡강신문=하얼빈)류대식 기자= 지난 6월 30일 할빈만달문화관광성이 정식 개업하여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만달그룹이 개업한 여섯번째 중대한 문화관광항목으로서 중국 동북에서 투자가 제일 많고 수준이 제일 높은 문화관광항목이다. 흑룡강성정협주석 두우신, 할빈시시위서기 왕조력, 할빈시 시장 송희빈 등이 개업식에 참석했다.

  할빈시 송북구에 자리잡은 만달성은 부지 면적이 80여 헥타르, 건축면적은 90여만 평방미터가 되며 투자는 200억원에 달한다. 할빈만달문화관광성은 관광, 문화, 체육, 상업, 호텔 등 5개 큰 항목으로 나뉘여 세계최대실내빙설락원, 대형실외주제락원, 영화락원, 중앙대극장, 고급레저호텔군, 상업센터 등 내용이 포함된다.

  만달그룹 왕건림 리사장은 “할빈만달문화관광성은 세계 일류 수준으로서 할빈만달문화관광성 경영을 잘하여 할빈의 또 하나의 세계급 브랜드로 성장시킬것이며 할빈이 세계급관광지로 부상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韩 유아인측 “병역판정 억측, 비방, 개인정보 유출 엄중 대응”
·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인종차별 극복 女모델 화제
· 심장건강에 좋은 요깃거리 4가지
· 부모가 두살배기 딸 묻힐 무덤서 같이 놀아주는 사연
· 숨쉬는 땅이 건강한 식품을 만든다
· “내가 박근혜 딸” “엄마!” 40대 女, 재판서 소동
· 백산에 민족단결의 꽃 핀다
· ‘손님은 신・황제・왕이다’ 에서 느끼는 포용력
· 신화 멤버 에릭, 배우 나혜미와 결혼
· 재할빈 조선족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포토
35년 동안 휴가 함께한 다섯 친구 사진 화제
신랑 없이 홀로 결혼 사진 찍은 신...
머리카락∙치아 없어도 당당…희귀...
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