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 교육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전래동화연극놀이 진행
http://hljxinwen.dbw.cn  2017-06-19 09:04:00

  (흑룡강신문=하얼빈) 일전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는 전교적인 전래동화연극놀이를 진행하였다.

  매 반급의 담임들은 학교지도부의 요구에 따라 정상적인 수업임무를 완성하면서 짬짬이 련습을 하고 자신의 능력이 부족할 때는 맛있는 간식을 사서 학생들의 마음을 녹이기도 하고 또 끼가 있는 교원들을 청하여 함께 연극놀이를 진행하였다.

  복장이라든가 도구도 처음에는 그저 만들어 소박하게 하자고 생각하던데로부터 욕심이 생겨 인터넷에서까지 구입하면서 연극의 내용에 맞게 설계하였다. 그리하여 1학년에서는 '개미와 베짱이' 2학년에서는 '콩쥐와 팥쥐', 3학년의 두개 반급에서 각각 '돌배 딴 이야기', '백설공주', 4학년에서는 '토끼전' , 5학년에서는 '심청전', 6학년에서는 '선녀와 나무군'으로 하였다.

  평소에 그렇게 개구쟁이들이던 학생들도 모두 각자의 역할에 푹 빠져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표현하였다. 학생들의 진지한 표현을 보는 사람들은 1, 2, 3학년 학생들의 표현에 웃기도 하였고 5학년 이서진학생의 심청이의 역할에 울기도 하였다. 특히 2학년의 김소정학생의 코미딕한 팥쥐엄마의 역할에 장내에서는 폭소가 떠날줄 몰랐다. 선의적인 경쟁끝에 2학년의 '콩쥐와 팥쥐'가 특등상을, 4학년의 '토끼전' 5학년의 '심청전'이 각각 1,2등의 영예를 안게 되였다.

  특히 2학년의 '콩쥐와 팥쥐'는 할빈시 '초불컵' 조선어문과문

  극 경연에서 최우수 과문극으로 당선되였으며 팥쥐엄마역을 맡은 김소정학생은 최우수 연기상의 영광을 안게 되였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조선민족의 전래동화에 대해 깊이 알게 되였고 선의지행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김정자


·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전래동화연극놀이 진행
· 러시아 현대영화의 향연 펼쳐진다
· 韩 '송송커플' 송혜교·송중기, 中서 열애설 제기
· 경제라는 한지붕 아래서 미래를 꿈꾼다
· 경제라는 한지붕 아래서 미래를 꿈꾼다
· 우리말 지킴이 유토피아 "첫돌"… 19일부터 투표이벤트 실시
· 변신을 꾀해야 활로가 열린다
· ‘가짜대학', 길림성에도 4개나 있다
· 사진으로 보는 2017•무순시 및 신빈현 조선족 민속축제
· 태국 거리의 풍경선
포토
키 198cm…세계에서 가장 큰 8세 소년
신랑 없이 홀로 결혼 사진 찍은 신...
머리카락∙치아 없어도 당당…희귀...
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