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수정 | 일간지 | 주일특간 | 한국판 | 다국어무역 |   
 
   ·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경제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 열려 
http://hljxinwen.dbw.cn  2017-06-16 16:08:13

  (흑룡강신문=하얼빈) 태양광 발전 산업 프로젝트 설명회가 흑룡강성 산하 10여개 현과 도시의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습니다.

  륭기태화그룹 요진우(姚振宇) 총감은 이날 설명회에서 “태양광 발전을 한마디로 총괄

  해서 정리하자면 바로 지붕우에 태양에너지전기생산장치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여 돈을 버는 것이다 " 면서 “개인이 쓰고 남은 전기를 국가 전력에 팔아 수익도 낼 수도 있는 재테크 상품이기도 하다”고 소개했습니다.

  대천환경보호과학기술유한회사 천옥금 회장은 “최근 태양광 발전이 재생에너지 가운데서 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면서 “친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날로 높아지고 있는 시즘에서 또 국가정책지원도 받고 있으며 개인은 이로 인해 소득도 올릴 수 있다면 기업으로서 기술을 높이고 성과를 보급하는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설명회 현장에서 대천회사는 오상, 아성 등 12개 지역에서 온 판매상과 협력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이날 설명회는 수익 창출, 정부 지원 정책 소개, 현장 판매 그리고 상담도 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현재 자원 고갈 문제는 세계적인 난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태양광 발전은 재생에너지로 현재 친환경 발전을 늘이자는 국가의 정책과도 궁합이 맞고 개인 수익 창출에도 도움이 되어 그야말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격입니다./ 본사기자


· [책소개]인생의 재발견 마흔 이후, 어떻게 살것인가
· 전복선 작가 82세의 고령에 장편소설 '고해' 출간
· '너무 성숙한' 화보 논란 10세 소녀.. 깜짝 놀랄 근황
· 태국 거리의 풍경선
· ‘가짜대학', 길림성에도 4개나 있어요
· 태국 대학생들 "한국 농장서 인턴십 중 성추행 피해" 주장
· 중한러 기업들 판로개척 위해 한자리에
·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 6개월만에 최대
· 런던 고층주택 화재 발생, 6명 사망
· 우리 나라 첫 시속 160킬로메터 도시간 고속렬차 시범운영에 투입
포토
키 198cm…세계에서 가장 큰 8세 소년
신랑 없이 홀로 결혼 사진 찍은 신...
머리카락∙치아 없어도 당당…희귀...
생후 13주에 “사랑해” 말한 기적...
동영상
기획·특집
·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