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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선족 성공 시대 더보기
슝앙신구 도시설계에 도전장을 내밀다
중국 선전(深圳)경제특구, 상하이푸둥(上海浦东)신구에 이어 또 하나의 국가급 신구(新区)인 슝안신구(雄安新区)의 탄생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오늘, 천년대계, 국가대사인 이 프로젝트에 재일 조선족기업인 ((주)JPM회사 허영수(57·사진)회장이 인솔하는 건축설계팀 JCAP7이 국제입찰 12순위...
동북아 국제관계연구서 내공 다져간다
중국 국무원 직속 사회과학연구기관인 중국사회과학원에서 조선반도와 동북아 국제관계 연구에 종사하고 있는 박광해(45·사진)연구원은 독특한 연구시각과 탄탄한 내공을 다져가고 있는 조선족 엘리트이다.헤이룽장(黑龙江)성 해림(海林)시 태생인 박 연구원은 해림시조선족고등학교를 졸업하
중한 가교역할의 성공모델 꿈 꾼다
)한국에서 언어장애와 문화차이로 법적인 문제에 있어 곤혹을 겪는 중국인들이 많다. 이런 중국인들의 애로사항을 헤아려 중국어로 한국의 법을 무료로 홍보하는 조선족 젊은이가 있다. 그가 운영하는 '김률이 한국법률을 보급하다(金律普及韩国法律)'라는 위챗 공중계정은 꾸준히 팔로워 수를 늘리...
국내 청바지 시장 주름잡는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청바지가 젊음, 활력, 패션 등 단어와 어울리면서 젊은이들 속에서 대세가 됐다. 따라서 생산자들은 소비자의 선호에 맞추느라 온갖 재주를 다부리는데 청바지를 빛바랜 복고 스타일로 만드는 등 그것도 모자라 구멍까지 내면서 일명 개성화 설계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건 필경 ...
"음악의 길은 끝이 없고, 나는 탐구를 그치지 않을 것이다"
지난 6월24일, 하얼빈 쑹베이(松北) 딩샹대도(丁香大道)의 끝, 무릉도원처럼 고요하고 아름다운 흰색의 건물들이 녹음 속에서 언뜻언뜻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하얼빈음대(哈尔滨音乐学院)다. 여기저기에서 선남선녀들이 모여 유유자적 한담하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적지 않게 우리 말 소리를 들을 ...
남이 주춤할 때 앞서 나가면 앞장서 달릴 수 있다
칭다오공항에서 중경로를 따라 남쪽으로 시내방향으로 가다나면 왼쪽에 칭다오 하이얼 시대광장(海尔.云端) 쇼핑타운의 번듯한 건물이 시야에 안겨온다. 칭다오시의 도심속에 위치한 이 쇼핑타운내의 4500여 제곱미터의 한국생활관이 오는 8월 중순에 정식으로 오픈식을 가진다.
의사의 도전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30년 넘게 의사 생활을 하면서 만 차례 넘는 수술을 집도하고 현재까지 성내 유일한 폐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업계 내에서 '가장 먼저 꽃게를 먹는 사람'으로 불리는 의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헤이룽장(黑龙江)성 하얼빈의과대학 제4부속병원 흉부외과 주임의사 최건...
고객속으로, 현장속으로 뛰다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조양천 출신인 선성물류 상하이회사 김홍란(47) 사장은 남자들도 힘들다는 대리 화물운수에 발을 들여놓고 10년 넘게 고객 속으로 현장 속으로 뛰었다. 현재 상하이에서 물류업에 종사하는 조선족 기업은 10여개, 한국 기업은 200여 개에서 반토막 나 절반으로 줄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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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역사를 뒤돌아보며 당대회를 ...
·2015 전국인대정협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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